할리우드 숙소에서 유니버셜갈때 처음 우버불렀는데 카시트없냐해서 마이폴드 사용했어요~
근데 그이후로 la이든 라스베가스던
카시트요청하는 기사는 없었어요.
저희가 4인가족에 유모차있는데 우버x불러서
탑승 거부하려고 카시트여부 물어본거 같은 느낌이었어요ㅋㅋ
좀 시큰둥하고 하물며 내릴때 땡큐해도 대답없던거 보면 그랬던거 같네요~~
신기했던 경험은 기사님이 키우는 어린강아지가 같이 탑승해있던거ㅋㅋㅋ
근데 저희첫째가 강아지알러지(컨디션좋을땐 괜찮을때가 있음)가 있어서ㅠㅠ..
여행와서 컨디션이 막 좋지않다보니..
숙소오니 얼굴에 울긋불긋(다행히 시간지내면 가라앉기도 하고 약챙겨온게 있어서 먹였더니 괜찮아짐) 그래도 저희가족들은 강아지좋아해서
같이 만지면서 얘기하면서 왔는데
안좋아하는 가족분들은 대략 난감일것 같아요..
대부분 연세드신분들은 친절하고 이야기도 나눴고
애너하임에서 la 공항근처 숙소로 이동할때 탑승했던 기사님은 매너가~~저희 아이가 안전벨트를 안했는데
말로 요청할법한데 뒷자리 문열고 직접 해주시더라고요..매너갑..^^
아이들 나이는 7,10살입니당
한국 돌아가는 비행기 기다리며 간단히 후기써요..
슬퍼요ㅠㅠ한국가기 싫으네요..ㅎㅎ
첫째가 우버 같이 탔던 강아지 사진요청했더니 웃으면서 찍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