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로 미국 서부 캐니언 투어 다녀왔어요 !
투어는 따로 알아보고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 너무 비추라 .. 비밀입니다..!
(엄청 더운데 에어컨은 망가져서 차 안에서도 쪄죽고 .. 설명도 없고 .. 가이드도 ..네 ..)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새벽 1시 30분 픽업하여, 저녁 8시에 종료되는 투어였어요.
호텔비가 싸지만 1박 당 RESORT FEE (대략 하루 7만원)가 발생하기 때문에 돈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서 밤 비행기로 넘어가 밤을 샜어요...ㅋㅎ
그래도 캐니언 투어는 좋았어요.
- 홀슈밴드
- 엔텔롭
- 그랜드캐니언
세 가지 구성이었고 식사는 맥모닝+음료만 포함이었어요. (나머지는 개인 구매)
처음 투어 구입할 땐 $596 /4인 기준였는데 현장에서 인 당 $150 정도 따로 걷어가셔서 .. 인 당 35만원은 들었어요.
일정이 빡빡해도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당일 투어도 고려해보실만 한 것 같아요.
1분 만에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보실 수 있게 쇼츠로 제작해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해보세요.
* 꿀팁
😆 엄청 덥지만 해가 뜨거워 선크림은 필수에요. 얇은 긴팔을 입어 살을 보호하세요.
😆 차량에서의 이동 시간이 10시간 이상이었기에 목베개 등을 준비하세요.
😆 생각보다 도보 이동이 많아요. 그랜드 캐니언을 제외한 두 캐니언은 1시간 이상 걷는다 생각해야해요.
😆 운동화를 꼭 챙겨가세요.
😆 사진 찍는 곳에 안전 장치 등이 없으니 꼭 조심해서 사진 촬영해주세요.
😆 엔텔롭 캐년은 예약 방문 필수이며, 사진 촬영 및 물 반입은 가능하나 영상 촬영은 불가합니다.
😆 엔텔롭 캐년을 방문하실 땐 원주민 팁 $3 /1인을 별도로 챙겨가세요.
😆 제 게시글 중 미국 서부 여행 일정표가 업로드 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해주세요.
😆 이외 궁금하신 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
<홀슈밴드 HORSESHOE BAND>
<엔텔롭 캐년 ANTELOPE CANYON>
<그랜드캐니언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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