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여행

3월에 다녀온 마이애미 후기 입니다!

엄청 더웠고 엄청 예뻤던 마이애미 입니다

해변에는 썬텐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구요

완전 휴양지 느낌나는 곳이었어요

우버를 타고 리틀 하바나에 갔습니다

리틀 하바나는 남미 그 자체 였어요

길거리에서 신나는 음악소리도 많이 들려오고요

쿠반 음식을 먹었습니다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도미노 파크 안에서는

사람들이 모여 둘러 앉아 도미노를 하고 있었구요

길거리에 닭 동상이 엄청 많았어요

쿠바에서는 닭이 행운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키웨스트는 안 갔지만, 키웨스트에서는 닭을 그냥 방목으로 내놓고 키우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Azucar Ice cream

유명하길래 먹어봤어요

너무 더웠어서 아이스크림을 맨날 먹었답니다,,

쿠반 카페도 있습니다

쿠바스러운 것들이 많이 보이구요

버스를 타고 마이애미 다운타운으로 가서 전철을 탔어요

Bayside Marketplace

이 곳은 또 느낌이 확 달라서

엄청 높은 건물들이 쫙쫙 뻗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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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Cafe

이 높은 빌딩들 사이로 노을이 지는 것도 예뻤습니다,,

찐 미국 마이애미 비치

비치 주변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었어요

여기저기 어딜가나 다 예쁘고 감탄만 나왔습니다 !!

South Pointe Pier

(가장 남쪽인 키웨스트를 못 가본게 아쉽네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 마이애미 ..✨

미국 여러 곳 여행 다녀본 지인은

마이애미가 최고였다고 했습니다

길거리도 깨끗하고 노숙자도 거의 없고

부유한 동네라는 느낌이 들었고요

그리고 남미랑 가까워선지 이런저런 다양한 문화가 함께 섞여있는 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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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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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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