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내 패스트푸드가 사실 맛이 너무없었습니다
두군데 다 맛이 없어서
오빠가 추천해준
두번째날은 유니버셜 시티로 나갔습니다
사실 유니버셜시티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kfc찾다가 발견한건데 바로 입장시 쳐있던 울타리하나만 나가면 있는 곳이었어요
미리 제대로 알고 가지못해 첫날 아이랑 저랑 음식 다 남기고
슬러쉬도 컵이 없어 못판다고 못사먹고
물만 냅다 드링킹~
물도 병당 5달러 넘으니 왠만하면 텀블러들고다니세요
돈쓰러간거지만 물을 이돈주고 먹기엔^^;
저희는 시티에있는 일식당으로 갔습니다
여긴 롤 우동 튀김등 다양하게식사할 수 잇어 좋았습니다 미국가서 첨으로 먹은 밥다운밥 ^^
유니버셜 개구멍으로 나옴 바로 시티 입구에요
울타리쪽 직원이 서있어요 작은 통로문 열어놓구요 빌라봉매장쪽
빌라봉 매장이 바로 시티초입이였습니다
재입장 가능 해요
근데 나오실때 리턴쪽 출구에서 나오면 되시고
팔에 도장받아야합니다(사실 도장이 찍히지도않아 안찍혓다니까 그냥나가라고하긴햇어요 형식상찍는듯)
사진확대하시면 이 심볼 뒤쪽 유니버셜쓰인 저건물부터 시티랍니다
파라솤 아래 사람 서있는거 보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