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행에 정말 많은 도움을 까페회원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했더니
또 다른분께 도움을 주시면 된다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일로 후기가 늦었어요.
여행다녀오고 시차적응 일주일정도? 그리고 맘이 아직 미국에 있어
힘들었네요.. 비행기 티켓 검색하는 날 보곤 적금부터 들자 했어요 ㅋㅋ
우리부부는20년 전 영국에 6년정도 살면서 이웃 나라들 여행을 좀 다녔어요
이번 여행다녀와보곤 우리부부는 미국이 더 좋다고 다시 가도 미국간다 했네요.
정말 샌프란시스코 노래 로 시작해서 언젠가 꼭 가봐야지 했던
샌프란시스코
다들 너무 위험하다 하셔서 걱정이 안되었던것은 아니었는데
전 정말 너무 좋았어요.
공항에서 우버 xl 45불 정도 힐튼유니온스퀘어 그리고 팁 5불 줬어요
우버 미리예약할려고 알아보니 이것보다 훨더 비싸 그냥 택시잡지 뭐
했는대 우버 5분만에 잡혔고 지나가는 택시 요금 물어보니
55달러 달라고 했어요
45불이면 5인가족 바트 타는거 보다 더 저렴했고 편하게 호텔까지 왔으니
추천합니다.
힐튼회원이라 룸 업글 해줘서 스카이뷰로 받았고 방 사이즈는 좀 작았어요.
근데 침대는 이번 여행18박 중에서 최고로 정말 너무 편안했어요.
라스베가스랑 1박씩 하는곳 빼곤 다 힐튼호텔로 숙박했어요.
샌프란은
제가 정말 타보고 싶었던 케이블카 타고 다니는게 너무 좋았어요.
남편이 1일권이랑 3일권중 3일권을 사와서
5인가족 하니 180불 1일권만 끊지 그랬냐고 했는데
결론은 이틀동안 잘타고 다녀 만족했어요.
아이들도 케이블카 이틀동안 타고 다니면서 엄청 즐거워했어요.
렌트는 서버번으로 19일동안 5.600키로 주유비
환율 낮아지니 또 드렁드렁 하네요.
3일차 렌트해서 스텐포드대학 정말 커요.. 진짜 커요. 날씨가 너무 더워 반도 못돌아 보고 왔어요. 차로 좀 다니다
내려서 좀 보고 아이들이 엄마 이학교는 너무 커서 못 다니겠다고 자전거 타고 다녀도 너무 힘들것 같다고 정말 학교도 이쁘고 학교안에 경찰서,소방서,쇼핑몰 까지 다 갖추고 있다고 하니 크기 상상 되시죠?
애플본사,구글본사 구글은 일요일이라 뭘 볼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금문교 뷰 포인트 3군데 옮겨 다니면서 사진찍고 해무가 많이 낀날 이었는데
밧데리뷰에서는 바람이 얼마나 강한지 모자날라가고 너무 추웠어요.
경량 패딩 입고 있어도 추웠는데 없었으면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했을꺼 같아요.
금문교 밧데리 뷰는 차량없이는 못 갈것 같아요.
그리고 꼭 렌트하실때 금문교 통행할꺼라고 미리 렌트카 회사에 이야기 해야지
했는데 잊어버렸고 금문교 다리 통행한뒤에 바로 홈피 들어가서 결제 하는것도
잊어버리고 렌트카 반납할때 이야기 했어요.
수수로 까지 붙어 27불 정도 렌트카에서 결제되어 문자로
통행료가 8불 이라고 했으니 꼭 미리들 하세요.
유니온스퀘어 뒷골목 쪽은 홈리스,대마냄새, 마약에 취한 사람들
마지막에 차로 타니면서 좀 봤고 호텔 주변 도보로 다닐때 몇명 정도
위협 받을 정도도 아니였고 다들 본인일에충실? 한 정도 널부러져 있어서
샌프란 너무 이뻐서 전 다시 가고 싶어요. 거진 낮에만 돌아다녀서
야경은 호텔에서만 본게 다예요.
샌프란은 낮에 햇빛이 있는쪽은 따뜻하고 그늘은 싸늘
4시정도 되니 싸늘해 지더라구요.
바람막이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요긴하게 썼어요.
글 재주가 없어 내용이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전 샌프란 언덕길이 너무 제 취향이라 언덕길 사진만 진짜 엄청 찍었어요.
언덕이 너무 높아 정말 걷는데 하루에 만보는 기본인 저에게도 조금 힘들더라구요
아이들도 지치게 되고 걷기 싫어 할것 같아 정말 가보고 싶었던 언덕길을 못가봐서 너무 후회했어요.
이국적이라 그런지 정말 케이블카 타고 다니면서 이런 언덕길 찍는데 너무 힐링이었어요
3박 4일 동안 정말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고 새벽일찍 요세미티로 출발했어요.
맛집은 기존 게시글 보시면 되세요.
사진은 아이폰플러스14 캐논카메라,삼성갤럭시S21 인데
캐논이 화질은 젤 좋은데 단렌즈를 가지고 가서 좀 아쉬웠구요.
제가 아이폰만 사용했는데 삼성폰이랑 비교해보니 삼성폰 화질이 훨더 좋았어요.
삼성폰으로 많이 찍었어요.
요세미티에서 삼성폰이 정말 열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