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생에 지쳐서 애틀랜타 1일차 후기를 쓴지 일주일넘어서야 후기를 쓰네요 ㅠㅠ
사진으로 폭격(?)하겠습니다 가보자고(?)
어느날이었어요 비가 갑자기 왜이렇게 쏟아지는거에요 망할
숙소를 나와보니 비가 엄청와서 망했네요 ㅠㅠ 날씨앱을 보니 오전까지 온다그래서 일단 오전에 돌아다니는건 포기(사실 몸도 안좋고 잠도 덜자서 잘생각은 했네요)
이게 19불이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침은 뷔페식이였어용 이거 먹고 배불러 죽는줄 ㅠ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산 틴트 언박싱(?)
오전에 잠을 청하고 일어나니 귀신같이 비가 그쳐있고 전날 만나기로 한 현지 외국인 친구(부모님이 한국인인데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를 뭐라그러죠 암튼)가 숙소까지 픽업하러 와준다그래서 기다려서 차를 탔어용
날씨 세상좋아진느낌
애틀랜타 보타닉 가든 식물원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사실 관광지가 많지 않은곳은 이런곳이라도 와야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장료는 27.95불이였는데 친구가 내주덥니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참새? 모형
이상한 원숭이
개구리
저 꽃으로 둘러쌓인 여성 뭔가 어디서 본 미술작품같은데 뭔질 몰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예
겁나더웠어요
끝나고 맥주 한캔 마셨어용
이제는 둘루쓰 한인타운으로 이동합니다(나중에 알고보니 한인타운도 한타라고 줄이더만욬ㅋㅋㅋㅋㅋㅋㅋ)
표지판에 붙은 GAS가 가솔린의 GAS인거 알고 문화충격 와플하우스는 어딜가나 있네요 맥도날드마냥
메가마트 도착
벌써부터 한국인이 보이덥니다
불닭볶음면 수출판들이 많네용 국뽕 시작
신라면 파생제품도 많았는데 국내에 안파는것들 위주입니다
순라면 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한국에서 봤을법한 음료들 수출판이네용
바나나맛 우유 네모난 팩으로 된거 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이유 들었는데 까먹었어용
같이 온 미국인 친구(교포)의 부모님이 만드시는 떡이 마트에 판매된다그래서 찍어봤어용
현지소주
참이슬 처음처럼 이런건 리큐어샵에서 판다고 하더라고용
뭔가 고기 시세가 싸긴 했어요
족발
확실히 한국 마트보다 비싼감이 있는 캔참치입니다
본토 스팸과 런천미트 이거 CJ껀 있는지 자세힌 못봤네용
햇반 곤약밥
K-아이스크림
종류가 많네용 저기는 패키지로파는 형식이였습니다
국뽕 차오르는 비비고
BTS 국뽕
코스메틱 코너에 한국에 잘 안보이는 더페이스샵 언제적꺼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뽕의 끝 농심 신라면
곱창집을 가기위해 둘루쓰의 다른 구역으로 드라이브중 찍은 사진이네용
기아자동차
현대차
이런 한타 볼때마다 댈러스도 그렇고 뭔가 90년대 전후 갬성같아요
낯선데 뭔가 정감있고
곱창집인 불타는 곱창을 왔어용
매장 내부입니다
3명이여서 A세트를 시켰고요 딸기에이슬을 시켰습니다
월요일 제외 영업
첨에 저 주전자에 소주를 담느라 소주병 사진을 못찍었네용
반찬인데 물건너 K반찬갬성 좋아용
진짜 전날에 먹은 기름진거는 너무 거부감들었는데 이건 넘 좋았어요 역시 전 K한국인 입맛인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
JMT 그 잡채밥
외국인 친구 한명이 딸기에이슬 티셔츠를 입고있었어요 마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한국에 출시해주면 안되나요 ㅠㅠㅠㅠ
마무리는 K볶음밥
저때 140달러 이상 나왔는데 현지의 친구가 쐈습니다 담에 한국오면 대접해줘야겠어용
근처 카페를 찾는중 찍은사진이에용
인생네컷 짭도 아니고 인생국밥 뭐냐고요!!!!
전 이미 곱창집에서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서 여기선 따로 빵이랑 음료 안먹고 그냥 이야기만 하면서 소화시키고
숙소까지 저 차로 데려다주고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사실 애틀랜타를 더 돌아본건 없었고 정보도 모르고 일정이 짧았기때문에 한타 방문하고 전날 코카콜라 방문하고 이랬으면 다본거라고 주변에서 그러긴했는데
여기는 뭔가 애틀랜타 교민이나 지인이있으면 투어하기엔 좋았는데 미여디 자체에서도 애틀랜타 동행은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애틀랜타 여행에 대한 좀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리뷰는 아니였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