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늦은후기] 3월말에 다녀온 미서부여행

핵심요약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엔텔로프캐년·샌디에이고를 도는 4인 가족 미서부 여행, 총경비 약 1300만원이 들었습니다.

  •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엔텔로프캐년-샌디에이고 렌트카 약 2,000마일(3,200km) 이동
  • 4인 가족 총경비 약 1300만원(항공400만·식비150만·숙소140만·렌트90만)
  • 디즈니랜드 4인 1일권 티어5 클룩 구매 86만원(공홈은 90만원 이상)
  • 허츠 렌트카, 반납 후 유료도로·범칙금·미승인 옵션 추가청구 주의
  • 아이 여권은 구 여권으로 재발급시 1인당 15000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서부 4인 가족 여행 총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이고를 도는 4인 가족(초등 2명 포함) 일정에 총 약 1300만원이 들었습니다. 항공권이 4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식비 150만원, 숙소 140만원, 렌트 90만원, 주유 30만원, 우버 20만원이 들었고 지인 도움으로 꽤 절약한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2.디즈니랜드 입장권은 어떻게 구매하나요?

클룩에서 4인 1일 1파크권(티어5)을 86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같은 조건을 디즈니 공홈에서 사면 90만원이 넘습니다. 날짜별로 티어 0~6까지 가격이 다르며, 대행사에서 산 바우처는 디즈니 공홈(어플)에 등록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허츠 렌트카 이용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픽업 현장에서 예약에 없던 옵션이 계약서에 추가될 수 있어 서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납 후에도 유료도로 통행료나 범칙금이 뒤늦게 청구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확인 없이 픽업했다가 프리미엄 로드 서비스(하루 9달러, 총 27달러)가 추가된 걸 영수증 정리 중에 발견했고, 귀국 후 허츠에 클레임을 걸어 환불받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디즈니랜드 4인 1일권 티어5 86만원(클룩) · 유니버셜 스튜디오 54만원(클룩) · 씨월드·사파리·USS미드웨이 3종 610불(고시티) · 허츠 렌트 팜스프링스·조슈아트리 1박2일 162불, 샌디에이고 2박3일 261불 · 에어프레미아 4인 항공권 약 400만원 · 국제운전면허증 유효기간 1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 중심으로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허츠 렌트카 픽업 시 확인하지 않고 서명했다가 예약에 없던 프리미엄 로드 서비스 27달러가 추가된 걸 뒤늦게 발견했고, 귀국 후 클레임을 걸어 환불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지난 3월말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게으른...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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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엔텔로프캐년-샌디에이고로 다녀왔습니다.

LA일정에는 디즈니, 유니버셜, 조슈아트리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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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

1. 여권

아이들 여권은 만료되어 새로 신청, 구 여권으로 발급받으면 1인당 15000원이라 훨씬 쌉니다.

아이들은 유효기간이 짧기때문에 구 여권으로 받는게 이득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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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공권

에어 프레미아로 4인가족(초등2명포함) 약 4백만원.

아이들때문에 사전 좌석지정으로 지출한 40만원을 빼면 순수 360만원이었어요.

담요와 이어폰은 준다. 눈가리개와 호텔용 슬리퍼정도 있으면 편하게 갈수 있으니 준비하세요.

항공권 구매하면 잊지말고 바로 esta 신청하시구요.

3. 각종서류

- esta 승인난걸 혹시나 해서 출력해 갔는데 입국심사때 보여달라고 했어요.

- 항공권, 호텔, 렌트카 등 예약내역(영문)

- 여권 사본 또는 사진찍어서 핸드폰에 저장(혹시 모르니)

호텔 체크인이나 렌트카 픽업시 ID를 보여달라고 할때가 있어요.

운전면허증(영문)을 보여줬는데 만약 없다면 여권으로도 될꺼에요.

- 영문접종 증명서(우린 발권할 때랑 출국심사때 보여달라고 했고 입국심사때는 말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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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장권 구매 (글이 길어 제 블로그에서 그냥 퍼왔어요.^^)

- 디즈니 : 클룩에서 예매

디즈니 랜드는 티켓구매에 조금 신경써야 함.

방문 날에 따라 1일권부터 5일권까지 있고,

하루에 방문할 공원에 따라 1일 1파크권과 호퍼권(두군데 다 갈수 있는-오전 11시 이후에 넘어갈수 있단다),

그리고 각 날짜별로 정해진 티어가 있다.

티어란? 티어 0~6까지 있다. 각 날짜별로 가격이 다른데 그걸 티어로 구분한다. 제일 싼 날짜가 티어 0, 제일 비싼 날은 티어 6이다.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올것같은 날은 티어 6. 우리나라로 치면 어린이날, 방학시즌은 티어 6. 내가 티어 6를 구입했으면 티어에 상관없이 아무날짜에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티어 0을 구매했으면 티어 0인 날에만 사용할 수 있다. 티어 1은 티어 0, 1인 날짜에만...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거나 패스를 사용할 수 있는 지니 플러스도 있다.

혹시 남부 캘리포니아 주민이면 추가할인 된다.(공홈에서 선택가능하고 아마 ID를 확인하는듯)

디즈니 공홈에서 예매하면 그걸로 끝이지만 클룩같은 대행사이트에서 예매하면 구입한 바우처를 디즈니 공홈(어플)에 등록해야 한다. 만일 갈 날짜를 미리 바우처 등록했는데 날짜를 변경하려면 가려고 한 날짜 전날 23시까지 취소하고 다시 등록 가능하다. 예를 들어 4월5일에 가려고 등록했다면 4월4일 저녁 11시까지 취소하고 재등록이 가능하다는 것.( 23시59분인가로 기억하지만 혹시 모르니 꼭 확인해볼것. 책임 못짐 ㅋ)

대행사에서 구매하면 이런 바우처를 받는다. 그래서 바우처를 꼭 등록해야 함. 이걸로는 아무것도 못함.

우리는 처음이라 그냥 1일 1파크로 구매했다.(4인, 1파크, 1일권, 티어5 - 86만원에 구매)

4인가족 테마파크 입장권이 86만원이라니...ㅜㅜ(공홈에서는 90만원이 넘었다.)

천조국의 놀이동산 요금이란 이런거구나. 10살 이상은 성인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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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셜 스튜디오 : 클룩에서 54만원에 구매. 구매하면 별다른 등록없이 사용가능한 QR(인가?)을 보내준다.

유니버셜도 고시티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3일권이상을 구매해야 유니버셜 입장이 가능해서 패스

※ 고시티는 클룩이랑 비슷한 대행사이트인데 각 나라의 도시별로 전일권(All-Inclusive)과 선택권(Explorer)이 있다.

전일권은 내가 이용할 날짜(1~7일권)를, 선택권은 내가 방문할 장소(1~7군데)를 선택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씨월드, 레고랜드 같은 곳은 전일권만 가능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전일권 중 3일권 이상일때만 가능하다.

- 씨월드, 사파리, USS미드웨이 : 고시티에서 610불(81만원)에 구매했다.(시티패스, 공홈, 클룩 중에서 제일 쌌다.)

씨월드 외에 3가지를 골라 갈수 있는데 우리는 사파리, USS 미드웨이, 하버투어(유람선)를 선택했다.

하버투어만 미리 하버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되고 나머지는 입장할때 QR만 보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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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렌트

허츠코리아에서 예약했어요.

숙소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정해서 골드멤버 가입후(무료) 예약

팜스프링스, 조슈아트리 1박2일 : 162불(닷지 차저)

샌디에이고 2박3일 : 261불(토요타 캠리)

렌트시 디파짓으로 200불 결제하는데 나중에 취소되요.

픽업시 주유칸 사진찍고 반납시 그대로 반납할 것. 많이 넣어 반납해도 환불안해줘요. ㅎ

전 허츠 토렌스 매리엇 호텔 지점에서 렌트했는데,

근처 다른 지점은 반납이 9~16시사이만 가능했고 여기는 반납시간이 자유로워 이곳으로 정했어요.

빌릴때는 사무실(호텔 1층)로 가서 카드결제(디파짓)하고 키받아 주차장으로 가서 내가 차를 찾아서 나가면 되요.

반납할 때는 반납구역에 차를 세워두고 키를 반납하면 되는데 직원이 퇴근한 이후는 키박스에 넣으면 되구요.

★렌트시 받게되는 영수증(또는 계약서)을 꼭 확인할 것.(현장에서)

온라인에서 보험옵션 등 모두 선택한 뒤 현장에서 픽업할 때 새로 추가되는 금액이 있을 수 있어요.(꼭 확인)

실제로 첫번째 렌트할 때는 내가 예약한 내역 그대로였는데(텍스정도만 추가)

두번째로 렌트할 때는 프리미엄 로드 서비스(하루 9달러씩 총 27달러)가 추가 되었거든요. 그냥 긴급출동 서비스 같은...

조금 빨리 움직일려고 확인 안했더니 이사태가 발생...

저한테 설명한 적도 없고, 제가 선택한 적은 더더욱 없었는데 나중에 영수증 정리할 때 보니... ㅜㅜ

다행히 한국으로 돌아온 뒤 허츠에 클레임 걸었더니 리펀해 줬어요.

(경우에 따라 안해줄수도 있다고.... 렌트할때 받은 계약서에 나와있고 내가 그걸 받았으니 리펀 안해줘도 뭐 어쩔수 없다는...)

★반납후 모르는 금액이 결제될 수 있다.

- 유료도로 통행시(패스트 트랙같은 유료도로를 통과하면) 나중에 몇달러정도 청구되요.

(샌디에서 LA올때 패스트트랙 타서 돈 냈어요.ㅋㅋ)

- 과속 등 범칙금

- 반납예정시간 보다 일찍 반납하면 자동으로 승인되는 금액이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청구되지 않지만 카드 승인 문자가 와서 당황합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주차되면 전산으로 자동 승인되지만 나중에 빠진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아요 됩니다.)

픽업시 받는, 그리고 반납 후 메일로 보내주는 영수증을 확인해서 최종 금액이 청구금액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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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올해 초 운전면허증 갱신할 때 영문도 같이 신청했어요.(미국여행시 필수는 아니지만)

국제운전면허증은 미리 여행 한달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신청해서 등기로 받았구요.(미국 렌트카 여행시 필수)

유효기간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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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플

이용시설 어플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미리 설치해놓았어요.

바우처 등록이나 입장, 음식 주문 등을 편하게 쓸수 있고 어트랙션 대기시간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음

- 우버 : 한국에서 미국계정(구글링하면 방법나옴)을 만들어 앱스토어에서 다운받고 미리 카드 등록했어요.

우버랑 리프트는 같은 거리라도 금액이 조금씩 다른데 큰 금액차이가 아니면 그냥 우버X를 이용했구요.

- 구글맵스 : 미국 여행시 필수죠. 미리 구글맵에 갈곳과 숙소 등을 지정해서 저장했어요.

갈곳은 대부분 주차장을 찍어 저장했고 가야할 곳과 시간되면 갈 곳, 가고 싶은 곳 등으로 나누어 저장.

아주 편하게 사용했어요. 한인마트나 식당 등도 저장.

렌트카가 카플레이를 지원해서 구글맵을 편하게 내비처럼 사용가능해요

국립공원이나 도심에서 벗어난 곳은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아 미리 '오프라인 저장'하는게 좋아요.

- 트레블 월렛 : 가끔 미국에서 신용카드 도용(복사) 이슈가 있어서(요즘은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 그날 사용할 금액을 아침에 충전해서 사용했고 모자르면 그때마다 충전해서 사용했어요.

조금 귀찮긴 하지만 나도 모르는 금액이 결제되서 문제되는것 보다는 예방이 나으니까.

그리고 남은 금액은 다시 원화로 환전도 가능하구요.

최소한 출발 1주일 전에는 신청해야 카드를 받을 수 있어요.(무선 결제도 지원)

가장 잘 사용한 어플은 구글맵, 우버, 트레블 월렛

8. 환전

거의 대부분을 카드로 사용했고 호텔 팁정도만 환전한 돈으로 냈다. 비상금정도까지 포함해 100~500불정도면 될듯해요.

1달러짜리는 은행에서 환전해도 많이주지 않아요. 한 20장정도?

환전 atm기기도 같은 권을 최대 20장까지 뽑을수 있으니 1달러짜리를 많이 가져가고 싶으면 20불씩 신청해서 1달러짜리로 atm에서 몇번 가서 뽑으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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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유심, 이심

전 이심, 와이프는 유심(이심지원 안되는 핸드폰이라)으로 했어요.

이심요금제는 5g짜리였는데 와이프 폰을 핫스팟으로 써서 그런지 2g도 못썼네요.

이심만 해서 가도 됐는데 혹시 몰라, 현지에서 전화할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제 폰 백업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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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숙소

비교적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는데 시설이 썩 좋지는 않았네요.

샌디에이고 숙소는 정말 최악. 선불예약했는데 현장에서 결제해달라고 하질않나. 주차비를 두번 결제하질 않나.

전자렌지는 고장이고 빨래방 건조기도 고장이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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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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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당

인앤아웃버거 : 사람들이 항상 많지만 가성비로 유명.

데니스 : 24시간 식당이라 돌아다니다가 늦은 저녁해결하기 좋아요. 체인점이고 to go도 가능.

가격도 비싸지않아 괜찮아요. 주로 햄버거, 스테이크, 파스타 등

한인식당 : 대부분 맛있어요.(미국에서 먹는 한식은 다 그런듯.ㅎㅎ) 하지만 비싸요. 4인 한끼가 10만원정도.

라스베거스에 무봉리 순대국, 김치 bbq 가봤는데 맛있고 비싸요. ㅋ

한인마트 : La에도 있고 샌디에이고에도 있었어요.

잘 이용하면 햇반이나 컵밥, 사발면등으로 싸게 아침이나 저녁을 해결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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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쇼핑

로스, 마샬 등 할인 체인점이 있어요. 타미, 나이키, 아디다스 등 브랜드 옷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아웃렛도 좋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런 곳이 저희가족은 더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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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총경비

대략 1300만원 조금 넘네요.

항공권 400만원, 식비 150만원, 숙소 140만원, 우버 20만원, 렌트 90만원, 주유 30만원 정도

우리가족은 지인들 도움으로 꽤 많이 절약한 금액이에요.

대체로 식비 등이 비싼편이고 주유비는 반대로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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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동거리

렌트카로만 약 2,000마일(3,200km)

LA-리버사이드-팜스프링스-조슈아트리 국립공원-LA : 390마일(624km)

LA-라스베거스-그랜드캐년-페이지(홀슈스밴드, 엔텔로프)-라스베거스-LA : 1,300마일(2,100km)

LA-샌디에이고-LA : 340마일(544km)

이 거리는 서울에서 괌까지, LA에서 디트로이트까지의 직선 거리랑 얼추 비슷.(LA에서 뉴욕까지가 3900km)

ㅎㄷㄷ

5. 귀국시

돌아오는 항공편은 아침 10시 50분. 공항근처에 오니 8시가 조금 넘었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금요일 오전이라그런지, 게다가 LAX공항이 공사중이어서 출국장으로 가는 길이 꽉막혔네요.

일찍 준비하시거나 지하철이 나을듯 해요.

짐 검사할때 신발까지 다 벗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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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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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65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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