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박12일 아이둘과 함께한 렌트카 미서부

지금 집으로가는 리무진입니다

​

다녀온후기를 써야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

에어프리미아는 괜찮았어요

​

샐러드맛집인듯ㅡㅡ차가우니 더맛나더라구요

​

아이키즈밀신청했는데 입이짧아서 잘안먹고

​

저희가 그냥 다양한메뉴를 골고루먹어서 좋았어요ㅋ

​

튀김우동 사발면이 있어서 오고가고 그거두번시켜먹었습니다

​

갈때배고파해서 올때는 햇반에 김챙겨서먹였습니다

​

허츠렌트카로 렌트했고 포드 suv선택했어요

​

라스베가스찍고 그랜드캐년까지 갔다가

​

캐년 롯지에서 일박하고 바로 디즈니랜드쪽으로 달렸습니다

​

전 운전경력이 20년쯤되지만

​

이런장거리안해바서 무지걱정했어요

​

근데 크루즈기능이 있더라구요

​

핸들에ㅋㅋ

​

껌이더라구요 그냥 사막길이니 쭉 핸들잡고 오니

​

8시간운전하며 두번정도 밥먹고 쇼핑하고하며 왔습니다

​

유리에 짐이보이니 도난걱정도 했는디 아무일없더라구요ㅋ

​

호텔은 넘 비싸서 어디할지 고민했는디

​

다 만족했어요 첫날 한인타운근처 쉘터호텔 20마넌초반

​

제일저렴한 일박이지만 주차장이 너무 편해서 괜찮았어요

​

한인마트도가깝고 북창동순두부도 가깝고요

​

두번째날 유니버셜이라서 앞에 힐튼갔더니

​

이박에 120마넌ㅡㅡ 넘비쌌지만 유니버셜도보라서 괜찮았어요 하루종일 유니버셜있기힘들어서 낮에 숙소왔다가 다시 밤에가서 타고했어요

​

근디 다시간다면 과연...숼터호텔서 멀지도않으니 거기갈듯ㅋㅋ

​

글고 라스베가스가서는 플래닛할리우드 이박했어요 오십마넌이었나

​

메인스트릿에있어서 좋았지만 주차장너무멈ㅜㅜ

​

주차카드주더라구요 고든램지있는거

​

그거대고 와따가따하믄되요

​

전모르고 주차종이뽑은거 넣었다가 고든램지카드대도 안되고

​

영어도못하는데 멘붕왔음ㅡㅡㅜㅜ

​

글고 카쇼봤는디 애들은 다 잤어요ㅡㅡ돈아까버

​

신랑은 잼났대요ㅡㅡ

​

그시간에 그냥 쇼핑이나할걸

​

근디환율이 난리라 살것도없는거가타요

​

글고 그랜드캐년 롯지로 갑니다

​

카치나롯지잡았어요 오십마넌ㅡㅡ

​

일박에ㅡㅡ

​

그래도 밤에별도보고 아침에 일출도보고 좋았어요

​

디즈니쪽 와서는 풀러턴 메리어트 앳 캘리포니아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호텔잡았습니다

​

일박에 이십정도

​

근처도 조용하고 로스 마샬등 트레이더조 이런곳도 가깝고 좋았어요 수영장온수도있고

​

근처쌀국수집가서도 아침맛나게먹었어요 차로 5분?

롱비치가서 부바검프도먹고 아쿠아리움주차장에 주차하고 부바검프서 주차무료해줘요

​

할리우드거리가서 사진도찍코 하이랜드주차장에주차하고요

아이스크림먹고 할인권받구요

3불낸듯 주차비

​

파머스마켓은 사람만많고 별로였어요 애들은 계속호텔가자고 여기왜왔냐고ㅡㅡ

​

디즈니랜드는 지니플러스도같이해서 네가족 140만원ㅡㅡ

​

미친가격이지요ㅋㅋ

​

첨이자마지막 디즈니랜드라고 생각하고 8시에가서 11시까지놀았어요

​

잼났어요ㅋㅋ

​

이상끝입니다 담엔 동부도전!!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83 · 댓글 3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