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으로가는 리무진입니다
다녀온후기를 써야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에어프리미아는 괜찮았어요
샐러드맛집인듯ㅡㅡ차가우니 더맛나더라구요
아이키즈밀신청했는데 입이짧아서 잘안먹고
저희가 그냥 다양한메뉴를 골고루먹어서 좋았어요ㅋ
튀김우동 사발면이 있어서 오고가고 그거두번시켜먹었습니다
갈때배고파해서 올때는 햇반에 김챙겨서먹였습니다
허츠렌트카로 렌트했고 포드 suv선택했어요
라스베가스찍고 그랜드캐년까지 갔다가
캐년 롯지에서 일박하고 바로 디즈니랜드쪽으로 달렸습니다
전 운전경력이 20년쯤되지만
이런장거리안해바서 무지걱정했어요
근데 크루즈기능이 있더라구요
핸들에ㅋㅋ
껌이더라구요 그냥 사막길이니 쭉 핸들잡고 오니
8시간운전하며 두번정도 밥먹고 쇼핑하고하며 왔습니다
유리에 짐이보이니 도난걱정도 했는디 아무일없더라구요ㅋ
호텔은 넘 비싸서 어디할지 고민했는디
다 만족했어요 첫날 한인타운근처 쉘터호텔 20마넌초반
제일저렴한 일박이지만 주차장이 너무 편해서 괜찮았어요
한인마트도가깝고 북창동순두부도 가깝고요
두번째날 유니버셜이라서 앞에 힐튼갔더니
이박에 120마넌ㅡㅡ 넘비쌌지만 유니버셜도보라서 괜찮았어요 하루종일 유니버셜있기힘들어서 낮에 숙소왔다가 다시 밤에가서 타고했어요
근디 다시간다면 과연...숼터호텔서 멀지도않으니 거기갈듯ㅋㅋ
글고 라스베가스가서는 플래닛할리우드 이박했어요 오십마넌이었나
메인스트릿에있어서 좋았지만 주차장너무멈ㅜㅜ
주차카드주더라구요 고든램지있는거
그거대고 와따가따하믄되요
전모르고 주차종이뽑은거 넣었다가 고든램지카드대도 안되고
영어도못하는데 멘붕왔음ㅡㅡㅜㅜ
글고 카쇼봤는디 애들은 다 잤어요ㅡㅡ돈아까버
신랑은 잼났대요ㅡㅡ
그시간에 그냥 쇼핑이나할걸
근디환율이 난리라 살것도없는거가타요
글고 그랜드캐년 롯지로 갑니다
카치나롯지잡았어요 오십마넌ㅡㅡ
일박에ㅡㅡ
그래도 밤에별도보고 아침에 일출도보고 좋았어요
디즈니쪽 와서는 풀러턴 메리어트 앳 캘리포니아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호텔잡았습니다
일박에 이십정도
근처도 조용하고 로스 마샬등 트레이더조 이런곳도 가깝고 좋았어요 수영장온수도있고
근처쌀국수집가서도 아침맛나게먹었어요 차로 5분?
롱비치가서 부바검프도먹고 아쿠아리움주차장에 주차하고 부바검프서 주차무료해줘요
할리우드거리가서 사진도찍코 하이랜드주차장에주차하고요
아이스크림먹고 할인권받구요
3불낸듯 주차비
파머스마켓은 사람만많고 별로였어요 애들은 계속호텔가자고 여기왜왔냐고ㅡㅡ
디즈니랜드는 지니플러스도같이해서 네가족 140만원ㅡㅡ
미친가격이지요ㅋㅋ
첨이자마지막 디즈니랜드라고 생각하고 8시에가서 11시까지놀았어요
잼났어요ㅋㅋ
이상끝입니다 담엔 동부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