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셔틀 타는 곳
퍼플 라인이 모든 렌트카 셔틀이 스탑 하는 곳입니다.
보기 힘들었던 서부의 벚꽃
찾아보면 많이 있긴 합니다 ㅎㅎ
시차 적응도 안된 상태로 라스베가스 가는 길
사진은 조수석에서 찍었읍니다..
개인적으로 별 볼일 없었던 라스베가스
지온캐년 가는 길
흐릿한 지온캐년
지온캐년은 반드시 가세요.
넘어서 브라이스캐년 가는 길은 환상입니다
지온 캐년을 넘어가니 슬슬 내리던 눈
갑자기 쌓여있는 모습.
브라이스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가는 길에 찍은 터널
그랜드캐니언 전망대 댐? 잘 기억 안나네요
무지하게 거대함
홀슈스밴드
정말 사진으로 표현이 전혀 안됩니다
꼭 가세요 얼마나 거대한지 ㅎㅎ
매년 수십명의 사람이 죽는 관광지
가보시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겁니다.
그랜드캐니언 가는 길
이것도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몰라요 이건 팬케잌 같아서 찍으라고 했음
그랜드 캐니언 도착 20분 남겨놓고 폭설로...돌아가라고..
돌아가는 거리는 약300킬로미터..^^
돌고 돌아 도착해서 체크인 하려고 보니 소방차.경찰차가 득실
물어보니 불이 났다고?! 엥?????
그럼 우리 폭설 때매 돌아오지 않고 미리 가서 체크인 했으면
타 죽은건가? 하고 다음 날 보니 불에 탄 흔적은 보이지도
않고... 아무튼 인명피해 없다니 다행입니다.
숙소는 야바파이 롯지
300킬로 돌아가다가 들린 플래그스태프 타켓매장
다음 날 맑은 그랜드캐니언
엘크
눈 쌓인 그랜드케니언 국립공원 도로
그랜드캐니언에서 조슈아트리.팜스프링으로 가는 고속도로
이동거리 약 380마일 6시간 정도 걸립니다.
가는 도중 식물도 바뀌고 지형도 바뀌고 색상도 바뀌는게
신기합니다.
샌타모니카
말리부 비치
팜스프링
7박 로드트립
4계절을 다 겪은 날씨였어요.
차는 머스탱 컨버터블 눈이와서 씰룩거리면서 다녔네요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후륜차량으로 눈길 경험이 없는 분들은 비추천드립니다.
고속도로는 규정속도의 5~10마일 정도 초과로 다녔는데
티켓 받은 적은 없습니다. 과속하지 마시고요 ㅎㅎㅎ
참고로 규정속도로 다니는 차는 거의 없었어요
도로 흐름에 맞춰 간거니 상황 잘 보고 판단하세요
스탑사인 반드시 잘 지키시고..
사고난거는 거의 매일 본거 같습니다 ㅠ
사망추정되는 사고까지..
도로 흐름은 굉장히 빠른편입니다.
유튜브로 미국 운전법규 꼭 숙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사진이 조금 섞이긴 했어요
그 외에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ㅎㅎ
경로는 매우 크게
L.A
라스베가스
지온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슈스밴드
그랜드캐니언
조슈아트리
팜스프링
말리부비치
L.A
이렇게 돌았습니다.
운전량 매우매우 많았고 딱히 힘들진 않았습니다.
이건 개인차가 크니 참고 하세요 2000마일 정도 탄거 같네요
렌트카 구글에 홀리데이렌트카 검색(중계업체)
자연으로 들어가면 대부분 데이터가 안터지니
구글지도에 본인이 가는 경로의
지도는 반드시 다운받아 가세요 그냥 아예 통신불가에요
들리는 목적지는 반드시 별표찍어 놓으시고요
노래를 꼭 들어야 하는 분은 유튜브뮤직 오프라인 저장
해서 가시면 좋구요 중간에 상점도 없으니 물 작은거
묶음으로 사두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