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18일 여행을 마쳤습니다. 매우 긴 후기 - 1부

핵심요약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 18일 미국여행 1부, 베이글 웨이팅과 렌터카 영건피 등 실제 비용을 정리합니다.

  • 항공권 160만원(유나이티드 ICN-SFO-EWR), 암트랙 30달러
  • 애틀랜타→댈러스 렌트카 962달러(24세 영건피+편도반납 250불)
  • Ess-a 베이글, 아침 6시반 방문 권장(7시 이후 줄 김)
  • 장 조지 레스토랑위크 60불 코스, 팁 포함 실제 약 320불
  • 워싱턴 농구장 음식물 반입금지, 캔맥주 15달러(외부 3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필라델피아·워싱턴까지 이동은 뭘 타는 게 좋나요?

뉴욕→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워싱턴 구간은 편도 30달러 암트랙으로 약 1시간 만에 이동했습니다. 워싱턴→애틀랜타는 국내선을 이용했고 위탁수하물 추가요금 포함 인당 100달러가 들었습니다. 필라델피아까지는 암트랙이 빠르고 저렴해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2.애틀랜타에서 렌트카 예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여행과지도에서 스포티지급 SUV를 예약했지만 만 24세라 하루 20달러 가까운 young driver fee가 붙었고, 편도(타지역) 반납 요금 250달러까지 더해져 2.8~2.17 기간 총 962달러가 청구됐습니다. 나이 조건과 편도 반납이 요금에 크게 영향을 준 사례로 기록했습니다.

3.뉴욕 Ess-a 베이글과 Sylvia's 소울푸드는 가볼 만한가요?

Ess-a 베이글은 오전 7시 이후 줄이 길어 6시30분에 방문했고, 할렘의 Sylvia's는 예약 후에도 15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짜다는 평이었습니다. 글쓴이는 소울푸드가 단 음식은 너무 달고 짠 음식은 너무 짜서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권 160만원·렌트카 962달러·장 조지 60불 코스 등은 2023년 2월 기준 요금 · Ess-a 베이글 대기시간은 방문 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중심 단기 일정이나 대중교통만으로 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렌터카·경유 항공 위주의 이 코스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장 조지에서 레스토랑 위크로 60불 코스를 먹었지만 짜서 만족도가 낮았고, Sylvia's 소울푸드도 짠맛 때문에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2월 1일에 출국해서 2월 19일 어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언젠가 이런거 한번 쓰고 싶었는데

​

오늘 시간이 좀 있어서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

너무 길어서 1부 2부로 쓸게요

​

일단 이게 1부고

​

반응 괜찮으면 2부도 써보려고 합니다.

​

항공편은

​

유나이티드항공을 이용했어요.

​

사실 유나이티드는 별로 타기 싫었습니다만

​

친구가 코로나 이전에 예약한 항공권을 코로나로 이용 못하게 되어서

​

크레딧으로 돌려받는 바람에 ,,,,;;;

​

아무튼

​

들어갈때는 ICN -> SFO -> EWR

​

중간 국내선 IAD -> ATL

​

나올때 DFW -> SFO -> ICN

​

항공권 총 비용은 160만원이였습니다.

​

​

​

여행 코스는

​

뉴욕 -> 필리 -> 워싱턴 -> 애틀랜타 -> 뉴올리언스 -> 휴스턴 -> 댈러스 이렇게 갔고,

​

뉴욕-> 필리, 필리 -> 워싱턴은 암트랙(한번에 30달러)을 이용했고,

​

워싱턴에서 애틀랜타까지는 국내선 항공 (위탁수하물 추가요금 포함 인당 100달러)

​

애틀랜타부터 댈러스까지는 렌트카를 이용했습니다.

​

렌트카는(2.8~2.17) 여행과지도에서 스포티지급 SUV를 좋은 금액으로 예약하여 잘 사용했습니다.

​

제가 나이가 아직 만 24세라,,, Young driver fee가 하루 20불 가까이 부과되었고,

​

타 지역에 반납하는거라 편도 반납 요금 250불을 포함하여

​

962달러가 청구되었네요.

​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1일차 2.1

​

오후 6시 출발 UA892를 타고 경유지인 샌프란시스코로 갑니다 !

유나이티드의 AVOD 시스템은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 영화는 별로 없습니다 ㅎㅎ

​

이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보이는 화면인데,

원래 유나이티드는 기내에서 메신저만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하지만 이 비행편에서는 제공이 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

유나이티드의 기내식입니다.

메뉴는 치킨덮밥과 갈비덮밥이였는데,

​

저희쪽을 담당하는 승무원은 그냥 아무말 없이 갈비로 제공해줬어요 ㅎ.. 많이 바쁘셨나봐요

갈비 덮밥이였는데, 그냥저냥 먹을만했습니다.

하지만 저 흰색 면은 정말 아무런 맛도 나지 않는 "무"맛이였어요.

그래도 배는 고프니 어찌어찌 먹었습니다.

​

한번의 두 번의 간식같은 기내식을 더 먹고

​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

입국심사는 다행히 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

3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

입국심사 관련 글도 적어뒀으니 닉네임을 눌러서 참고해주세요.

​

​

경유 시간이 2시간정도 있어서

​

공항 내 햄버거 가게인 베이컨 & 베이컨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

이 간단한 치즈 버거가 18달러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

​

여기서부터 미국 물가가 체감되기 시작했죠.

​

경유편을 타고 뉴왁공항으로 갑니다.

​

밑에 산맥이 너무 멋졌어요 .

​

​

뉴왁공항에 도착해서

​

우버 XL 을 불렀습니다.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왔네요 ㅋㅋㅋㅋ

​

우버를 타고 맨해튼으로 갑니다.

이날은 너무 피곤했기에

​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바로 휴식을 합니다.

​

​

2일차 2.2

다음날 아침.

​

Ess-a 베이글을 사러 갑니다.

여기는 굉장한 맛집이라,

​

7시 이후에 오면 굉장한 줄이 있다고 들어서 아침 6시 30분부터 갔습니다.

​

우측에 있는 카운터는 배달 포장 전용 카운터인데, 진짜 끊임없이 배달 기사들이 가져가더라구요.

주문 방식은 간단합니다.

​

원하는 토핑들을 고르고, 베이글 빵 종류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

포장을 해서 센트럴 파크로 아침 운동을 하러 갑니다.

​

​

운동을 좀 하다가 벤치에 앉아서 베이글을 먹습니다.

​

저는 시그니쳐와 그냥 일반 빵을 골랐습니다.

​

연어가 엄청 많았네요.

그렇게 아침부터 9.5km 운동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준비를 하고 나갑니다.

​

사실 미친 짓이였죠.

​

17시간 비행기 타고와서 시차 적응도 안됐는데

​

다음날 아침에 바로 격한 운동이라니

​

ㅋㅋㅋㅋ

​

아무튼 준비를 해서 The MET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으로 갑니다.

​

박물관 내부에서 찍은 사진은 다 얼굴이 나와있어서 패스하겠습니다.

​

​

소울 푸드를 먹기 위해 125번가 할렘역으로 갑니다.

​

할렘이 솔직히 악명의 대명사라 걱정을 좀 했는데,

​

유색인종이 유독 많다는것 이외에 크게 다른점은 없었어요.

​

다만 길거리에 대마 냄새가 유독 더 심하다는것..

​

​

약 15분정도를 걸어서 Sylvia's 실비아로 갑니다.

​

여기가 뉴욕 최초의 소울 푸드 레스토랑이라 인기가 굉장히 많아요.

​

예약하고 오후 2시 이후에 갔는데도 15분정도 웨이팅을 했습니다.

​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

근데 전반적으로 너무 너무 짜서 솔직히 별로였어요.

​

단 음식들은 너무 달고 짠건 너무 짜서 ,,,

​

이렇게 먹고 약 10만원이 나왔습니다.

​

이렇게 점심을 먹고,,

​

자연사 박물관으로 갑니다.

​

이미 너무 피곤한 상태라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ㅠ

​

​

​

유명한 공룡도 보고,,

​

구경을 좀 하고 나오니까 약 5시 30분이였습니다.

​

​

파인다이닝을 살면서 처음으로 한번 가고싶어서

​

트럼프타워에 있는 장 조지로 이동합니다.

​

원래 굉장히 비싼곳인데,

​

뉴욕 레스토랑 위크로 60불에 저녁을 먹을 수 있습니다.

​

물론 세금, 팁 제외라 실제로는 훨씬 많은 비용이 청구되지만요 ,,

​

60불 코스 3개하고 맥주 1~2병씩 마시니 택스까지 해서 260.21불이 나왔구요

​

팁까지 포함하니 거의 320불이 나왔어요 ㅠㅠㅠ

​

거의 40만원 가까운 돈을 썼는데 솔직히 만족도는 그닥이였습니다.

​

일단 너무 짰어요.

​

​

아침부터 시차 적응도 안된채로 운동을 하고나니 거의 졸면서 저녁을 먹었네요.

​

먹고 다시 걸어서 호텔로 갑니다.

​

2.3 3일차

​

전날의 피곤함을 아직 가진채

​

모마로 갑니다 !

​

오픈시간도 되기전에 갔는데 이미 줄이 50미터정도 ,,,

​

유명한 그림들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

모마를 보고나서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로 이동합니다.

​

갤러거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얼마나 났는지,

​

절반 가까이가 한국인이였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입구에서 숙성중인 고기들

식전빵

식전 샐러드입니다, 블루치즈가 올라갔는데 저는 블루치즈 취향이 확실히 아니에요 ㅠ

기본 39불 코스에 15불? 정도를 추가해서 큰 덩이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이것도 추가금액이 붙는 양갈비구요.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후식 아이스크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팁 포함해서 3인 25만원정도 나왔네요.

​

그렇게 먹고나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갑니다 !

​

​

​

철망으로 밖을 바로 볼 수 있는곳도 있는데,

​

이날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가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추웠습니다.

​

​

타임스퀘어로 이동합니다.

​

가는동안 씨디 강매하는 흑인들, 인형탈쓰고 사진찍어주고 돈 뜯는놈들 등등

​

여러 잡상인들을 봅니다.

​

후다닥 빨간계단으로 이동합니다.

​

​

​

​

여기서 또 전망대를 갑니다 ㅋㅋㅋㅋㅋ

​

바로 탑 오브 더 락

여기도 야외 전망대가 진짜 말도 안되게 추웠습니다.

​

​

여기까지 보고나서

​

저녁에 재즈바를 가기 전에

​

시간이 에매하게 남아서

​

베어버거를 먹으러 갑니다.

​

뭐 유기농 어쩌고 저쩌고라 엄청 비쌌는데

​

솔직히 이해가 좀 안됐습니다.

​

​

여긴 Terra Blues라는 곳인데,

​

8시쯤 갔음에도 불구하고 무대 근처에는 자리가 전혀 없어서

​

맨 뒷쪽 테이블에 앉아서 맥주 먹으면서 들었습니다.

​

이렇게 또 길고 긴 하루가 끝납니다.

​

​

​

4일차 2.4

​

그라운드제로, 911 메모리얼 파크로 갑니다.

​

​

​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

피어 36으로 이동하여

​

스카이라인 크루즈를 탑승합니다

​

1층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

2층은 천막이라 사람들은 거의 다 추운 날씨를 피해 1층으로 가고 저희랑 다른 한국인 그룹이 있었는데,

​

유일하게 천막이 없는쪽을 계속 점령하고 계셔서

​

천막을 통해서만 풍경을 계속 봤네요 ㅠㅠ

그래서 그냥 아래층으로 이동해서 구경합니다.

​

​

​

배에서 내려서

​

브루클린의 DUMBO로 이동합니다.

​

사람이 정말 많았네요.

​

​

사진 몇장 찍고

​

첼시마켓으로 이동합니다.

​

안에는 솔직히 그렇게 살 물건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

그렇게 근처 가게들을 구경하고

​

체력적인 한계로 인해

​

일찍 호텔로 들어와서 휴식을 합니다.

​

5일차 2.5

​

뉴욕을 떠나는 날입니다.

​

필라델피아로 이동해야해서

​

Penn 역으로 이동합니다.

​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가성비 좋은곳을 찾던중

​

가성비 중식 프렌차이즈인 판다익스프레스로 갑니다.

​

근데 키오스크 두대중에 한대는 화면이 뒤집혀있고,

​

한대는 터치가 안됐습니다.

​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은 뒤집힌 기계로 꾸역꾸역 주문을 합니다.

​

(현지인들은 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패밀리 세트인데 약 6만원정도 나왔습니다.

뉴욕의 물가 치고는 굉장히 가성비죠.

​

​

​

암트랙을 타고 필라델피아로 이동합니다.,

​

정말 가까워서 약 1시간? 정도 가니까 도착했어요

​

​

필라델피아의 역 입니다.

필라델피아 시청

어딜 가지 고민하다가

​

이스턴 주립 교도소 유적지로 갑니다.

​

여긴 과거에 수많은 갱스터들이 거쳐간 곳이라 유명합니다

​

예를들어 알 카포네 ,,

​

알 카포네의 방으로 추정되는곳 앞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네요

자기들도 정확하게는 모른다고 합니다. 추정만 한다고 ㅡ,

그리고 들어가는 사람보다 앞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

필라델피아 미술관으로 갑니다.

​

이때가 다음주 슈퍼볼 직전이라

​

이글스 로고가 여기저기 있어요 ㅎ

​

저녁으론 필리치즈스테이크를 먹습니다. 음식 사진은 안찍고 키오스크 사진만 찍었군요,;;

​

​

필리치즈스테이크는 그냥 상상만 하던

​

빵에 치즈랑 고기만 넣으면 어떨까? 를 현실로 만든 음식입니다.

​

빵에 치즈+고기 폭탄을 넣어놓으니 맛은 있습니다만

​

건강이 심히 걱정이 되는 맛이라고 할까요?

​

양도 많아서 성인남자 3명이 2개를 겨우 먹었습니다.

​

​

6일차 2.6

​

​

다음날 아침 조식입니다.

​

홀리데이 인 이라는 프렌차이즈인데,

​

조식 퀄리티가 나름 좋았습니다.

​

​

그리고 체크아웃 이후에

​

독립기념관(사진 생략)을 방문한 이후에

​

워싱턴으로 이동하기 위해 역으로 이동합니다.

​

​

워싱턴으로 약 2시간 20분정도 기차를 타고 이동하여

​

저녁에 농구를 보러 갑니다 !

​

중국 자본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

경기장에 한자가 저렇게 떡하니 있네요.

​

농구장에는 큰 가방을 포함해서 어떠한 액체류나 음식도 반입이 불가했습니다.

​

안에서 파는거만 먹으라는 얘기인데,,,

​

내부 물가가 어느정도나면,, BudLight 캔맥주 하나가 약 15달러에 팔더군요 ㅎㅎㅎㅎㅎ

​

밖에선 3달러 정도면 구매 가능한데 말이죠.

​

이날은 농구를 보고나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

​

7일차 2.7

​

이날 워싱턴 시내 관광을 했습니다.

​

우리가 책에서 많이 보던것들을 봤습니다.

​

​

그리고 링컨 파크 바로 옆에

​

한국전 참전 추모 공원이 있습니다.

​

미군 전사자 명단입니다.

​

어마어마한 숫자에 놀랐고

​

그들의 희생에 감사하게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

저런 비석이 공원 전체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

​

​

그러고 나오는데 한국인 아주머니 두분이 전도를 하고 계시네요 하 참ㅋㅋㅋㅋ

​

예수믿으세요 라는 말을 거기서도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

그리고 걸어서

​

국회의사당으로 갔는데,

​

공사중인 면으로 가서 일단 저것만 봤습니다,,

​

​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

여기는 항공우주+자동차까지 종합적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

​

그 뒤로 미술관을 갔다가

​

복귀하여 부대찌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굉장히 맛있더군요 ㅎㅎㅎ

​

8일차 2.8

​

​

오후에 공항으로 이동해야해서

​

오전에 백악관만 후딱 봅니다.

​

근처에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 기념품 가게가 있는데,

​

후기는 솔직히 굉장히 좋았으나

​

가격 자체는 다른곳과 비교해서 조금 비싼듯 했습니다.

​

사장님이 완전히 프로 장사꾼이라 말빨이 굉장히 좋으시더군요,,,

​

자식 자랑도 막 하면서,, 자기 아들 3명이 다 하버드를 갔고 딸은 변호사를 한다 뭐 이런식,,

​

계속 싸게 준다고 막 골라봐라 이래놓고

​

자석 하나에 8달러씩 ㅋㅋㅋㅋ...

​

그래놓고 그게 50프로 할인된 가격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다른곳으로 가는거 추천 드립니다.

​

​

워싱턴 메트로를 타고 워싱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워싱턴 지하철은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

​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

애틀란타로 도착합니다 !

​

​

​

​

공항에 도착해서 여행과지도를 통해 예약한 허츠 렌트카를 빌려서

​

15분 거리의 에어비앤비로 체크인을 하고 이날은 끝이 납니다.

​

​

반응 괜찮으면 2부도 올려볼게요 ㅋㅋㅋ

​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재밌게는 쓰지 못했네요.

​

이것저것 다양한 질문 환영합니다.

​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58 · 댓글 9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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