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샌디에고.그랜드캐년.러스베가스.데스밸리 요세미티.시카고까지 14박15일...

첫날>대한항공 11시30분 뱅기타고 미국 도칙하니 당일 10시30분정도 되더라구요...올해 초등 졸업한 아이랑 대학생 아이 둘 데리고 다녔는데...아이들 동방하실땐 기간을 넉넉히 두고 움직이시길 추천드려요..시차랑 식사때문에 탈이나서 3일정도 고생했구요...다행이 메리어트 인에 숙소를 잡아서 죽먹이고 약먹이고 쉬게했더니 좋아지는데..아무래도 시차랑 음식때문에 힘들어 하더리구요..

1.베버리힐즈..로데오거리

렌트해서 바로갔었어요..시차적응겸...깔끔하고 이쁘다 느낌이었는데...아~ 여기가 거기구나 정도..비몽사모했어요... 첫날 식사를 애들이 버거킹에서 먹자했는데..어우 너무 짜서요..ㅎㅎㅎㅎㅎ 반정도먹고...다들 포기...저거먹고 탈 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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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숙소는 메리어트 인 에너하임에 묵었구요 <5일> 주변에 메르시백화점이있는 큰 몰이 있어서 거기에서 포장해다 먹었어요..치킨볶음밥.볶음 국수.판다익스프레스먹는건 괜칞았구요... 주변에서 차타고 5분거리에 월마트 타겟도 있고..식료품점이 따로 있어서 아이.위해서 김치랑..사과..구하기도 쉽고 좋았어요..디즈니가 가까운거 빼고는 차로 이동하니 별 문제는 없었지만 렌트 안하실꺼면 추천하지.않아요..렌트한다면 주변 조용하고 홈리스 없고 좋아요.

2째날> 디즈니 랜드

아이 컨디션은 별로인디..예약은 했고..그냥 갔는데요..애도 처음엔 신나서 다니고 놀고 그러다 쉴곳도 있고 그래서 나름 괜찮았어요...오전엔 사람이 그리 많치 않구요..오후엔..어우~~~~평일에도 미어터져요..그래도 엉화로 민화로 보던 키릭터들이 돌아다니니 엄청 신기해 허고 신나하더라구요..식사는..음...뭐라도 사서 들어가셔요...나쁘지 않으나..가격이 너무 사악해요..ㅎㅎ놀이공원임을 감안해도..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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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유니버셜스튜디오

여긴 진짜 해리포터 땜에 갔는데요..진짜.좋더라구요..수리하는 시설이 있어서 공원의 반정도는 못봤는데..그가격 그대로 입장료는 받더라구요...식사는 진짜..꽝이요..타코? 다들 많이 드시기에 시켰다..어우...멕시코 죄수식인줄 알았어요....먹고 체했다는요..아랬쪽에 판다가 있더구만...기본은 하는 그거 먹을껄 후회했어요..

잘놀고 버터맥쥬 잘마시고 일찍나왔어요..아!!스튜디오 투어는 추천해요..진짜 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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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게티뮤지엄

진짜 좋았어요..전시도 훌륭하고 건축도 멋있고 2시간만보자했는데..더 있다 4시감정도 보낸듯해요..경치도 좋았구요...이날은 딱 이거만 보고 숙소에서 푹! 쉬 었어요..이날 기점으로 애들 컨디션이 올라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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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자연사박물관 헐리우드거리 그리피스천문대

11시쯤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자연사 박물관들러서 코리아타운북창동 순두부서 밥먹이고..아!!거기 이모님한테 약받아서 아이먹이고 싹나았어요..너무나 고마웠어요...

박물관은 볼거도많고 좋더라구요.근데..그날 뭔 행사가 있었나.박물관 주변에 차가 어마무시해서 주차 못하구요..그앞 대학에 주차하면서 40불이나 냈어요..ㅎㅎㅎㅎ 어이 없었지만..뭐..어쩌겠어요..ㅎㅎㅎ. 우주왕복선도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할리우드거리는 넘 늦게 간건지..을씨년 스럽고..마리화나 냄새에 홈리스들 많고 진짜 별로 였어요..오전과 점심사이 아니면 아이들과는 추천하고 싶지.않네요.

그리피스 천문대는 그야말로 백민불 짜리 야경이더라구요. 게티에서 경치를 본탔에 봐야하나 싶었는데..꼭 가시라고 허고 싶어요..바람 차고 추우니..목도리 오리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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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샌디에고 uss 미드웨이

숙소는 슈어스테이인으로 잡았는데...음.....어른들끼리면 몰라도 애들이랑음 오래 머물러야하니...씨월드 주면으로 잡으시는게 좋을듯해요..주차요금 없고 조식주고해서 가격대비 나쁘지않은데..추천하지는 않네요.

샌디에고 부터가 엄청신났어요..미드웨이는 군관련 관심 많으면 재미있게 볼수 있네요..저희는 신났어요..

씨월드를 갈까..사파리를 갈까 하다 애들이둘다 싫다고 해서...애들이 la에서 두 놀이공원서 학을떼서요..패스허고 비닷가랑 해변을 돌고..씨월드 쥬변서 비람쐬고 놀았어요..그게 훨씬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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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째> 아울렛...멕시코국경구경..

멕시코 국경이랑 바로 닿아있는 아울렛가서 국경구경도 허고 쇼핑도 조금하고 밥도 먹고 아이들이 신기해 하더라구요...저도 신기했습니다.. 관광지도 좋지만 국경처럼 우리가 쉽게 접할수 없는걸 보는것도 좋더라구요...올라오면서 샌디에고서 제일유명한호텔 앞 바닷가에서 놀다가 들어왔는데..애들이 너무 신나하더라구요..식사는 쌀국수로 먹고요..상호 생각이 안나요..맛은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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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그랜드캐년으로이동.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

올라가는길에 아울렛들렀는데..물론 밥도먹고 중간에 휴식도 할겸 갔는데..진짜..크고 물건많고 사람많고.. 구경하는것 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캐년으로 이동하는날이라..하루죙일 차타고 이동했어요..숙소는 중간도시에서 했는데..어우

...이동하는날은 해떨어지기전에..하시라고 추천드려요..밤되니 완전 깜깜해져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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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째> 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 이동

그랜드캐년은 진짜 시간내서 한번은 가야할것같아요..진짜 예뻐요..멋있구요...아이들 컨디션이 괜찮았으면 트래킹도 했겠지만...애들이 멜롱해서 당일 포인트 위주로 다녔어요.애들도 신기해하고 진짜좋았어요..

라스베가스 이동하서 호텔은 플라밍고랑 트레져아일랜드로했구요..첫날은 오쑈만봤구요...오쑈는 꼭!!!보시라고 추천드려요..가격이 사악해서..처음엔 솔직히 고민했는데..라스베가스에와서 그것도 안보면 뭐냐..싶어서 봣는데..우와~~~진짜..너무 좋았어요..

10일째> 라스베가스.

원래는 라스베가스는 하루만 머물려고 했는데....애들이랑 이동시 시간을 둬야하기에..하루더 머물렀어요..역시...그러길 잘했구나 싶었어요..

낮에는 그냥 쉬었어요... 트레져아이랜드로 이동해서 밤엔 애들이 쉬고싶다해서 누나랑 둘이 놓고 둘이 밤거리 구경했는데..주말낀저녁이라 그런지..전날보다 쑈걸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거리는 더 화려하고 마리화나냄새는.엄청나고..여튼...재미있으나...애들이랑은 민망한 모습이 많이 보일듯합니다.

ㅎㅎㅎㅎㅎ 저녁은 한식당 칬아가서 그거 먹였어요..애들 먹는거 힘들어요...ㅎㅎ 가져간 햇반이랑 김이랑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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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째> 요세미티전 오크허스트로이동 데스밸리

데스밸리를 빼먹고 써서요..다시 수정합니다.

진짜 휑한 화성같은 이상한 장소 맞더라구요.. 확실히 바닷속에서 형상된 지층이나 색감들이 참..신기했어요.. 다들 식당이 없어서 점심때 주차장에 치 대고 모두들 햄버거를 먹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점심먹고 차로 한참나오면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데스밸릭 구경했네요....에들만 멀짱했음 데스밸리 협곡 투어도 했을꺼에요..

오크허스트 가기전에 여기저기 소도시 들어가서 구경하고 놀다 들어가서 그러가 밤에 들어가는데..ㅎㅎㅎㅎ 무서웠어요.안그러면 휴게소가 없으니..샐적인 련상은 해결해야 하잖아요..ㅎㅎㅎㅎ .숙소는 햄튼인에 묵었고요..직원들 친절하고 조식좋고 위치좋고 좋았어요..

12일째>요세미티국립공원.

근데...저희가.묵은 쪽이.아워나.로드였는데..전날 눈이오면서 스노우체인이 없이는 요세미티로 들어갈수 없어서 30분정도돌아서 들어갔는데..진짜 좋았아요..요세미티는 진짜..시간만 허락했으면 몇일 머물면서 트레킹도 하고싶었구요..더 많이 보고싶을정도로 짧은시간 머문게 아쉬었어요..

점심은 내려오면서 라멘집이.있어서 거기서 먹었는데..제대로 배워서 만들어 파시던데요..진짜 맛있었어요..

저녁은 중간에 주유도할겸 우연히 들어간 쌀국수 집에 즐어갔는데..베트남분이 하시는 쌀국수 인데...진짜 맛있었어요..

13일째>샌프란시스코 구경

피셔스39구경하고 간식도 먹고 바다사자도 보고...좋았어요...차로 이동하면서 전차도 보고 언덕들도 구경하고 그 꼬불꼬불한 그 길요.거기도 보구요..차이나타운도 구경하구요...금문교도 보구요.. 샌프란시스코는 참 예쁘더라구요..숙소는 공항근처로 잡았어요.샌프란스스코는 작은도시인지...차로 30분안에 거의다 이동가능하고 주차도 주차장들이 다 있어서 힘들지않고 주차하고 구경했어요.. 홈리스가 믾다는 얘기를 들어서 일부러 공항근처 주택가로 잡았어요..홈리스 없고 마리화나 냄새없고 조식좋고 아침비행기타기 딱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피셔맨스워프 주변으로 잡을꺼 같아요..관광지나 먹거리가.그 주변에 거의다 있고 그쪽이 부촌이라..홈리스도 그나마 덜하고 구경하기 좋을듯해요..

14일째> 공항이동..

이날은 11시30분 비행기라..암 것도 못하고 오전에 공항에 갔어요..공항에서 수속하고 놀았어요..공항이 나뉘어 있는지 크지 않고...그랬어요...비행시간이 항로 변경으로 14시간30분이나 걸려서 엄청 힘들었지만 ...그나마 만석이 아니어서 좌석을 넉넉히 잡아올수 있어서 좋았네요....

식구끼리 지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다음에 또 갈수 있다면 좀더 구치적으로 잡을수 있을꺼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고 너무 좋았네요...

기억하는걸로 쓴거라 좀 엉성하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 받은 미여디에 꼭 글을 남기고.싶었어요.....여행가시는 모든분들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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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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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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