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시그니처 앳 엠지엠에서의 아침! 카지노가 없으니 좋다. 부엌이 있어서 햇반 먹기 좋다.
9시부터 타워1 옆에 있는 수영장 오픈!
이날씨에 수영하러 감. 서있지는 못하고 열심히 수영하고 놀면 안추운 온수 온도.
한시간 가량 놀고 체크아웃
마지막 호텔인 플래닛 할리우드에 짐맡기고 차세우고 점심 고든램지 버거 : 맛있는데 가격대비는 글쎄요.
윈 호텔 가려고 차빼니 15$
윈호텔 넓다. 뽀빠이 조각상 없어진듯.
호텔 체크인 후 방에 가니 분수뷰 창문에 그물이 쳐져서 밖이 잘 안보임. 조금 쉬다가 검색해보니 다른방은 멀쩡함. 로비가서 방바꿔 달라고 했더니 지들이 가진 분수뷰 방 중에 가림막이 없는것이 몇개 안되서 어쩔수 없다고함. 하지만 우린 네시가 체크인 시간인데 세시 조금 넘어서 체크인했다고 얘기하고 뭘 기준으로 이런방을 줬냐고 번역기까지 돌려가면서 따졌으나 모든 방이 품절이라고 함. 기분이 너무 나빠서 일반방으로 바꿔주고 차액 환불해달라고 하니 방이 하나도 없다고 함. 낼 메니저랑 이야기하라고 함.
저녁 빵과 요거트 과일
엠엔엠 또가서 글씨 새겨진 초콜 결국 사오고. 코카콜라 2층도 가고
빅애플 롤러코스터 타고 저녁에 타니 무섭다.
아케이드에서 게임도 하고
카쇼 보러감. 7시 공연 비싸서 9시반 공연봤는데
넘 피곤해서 집중이 안됨. ㅠㅠ.
비싼 자리 였는데 ㅠㅠ. 볼만한 공연이다.
6일째 분수뷰에 대해 더 따지지 않고 그냥 체크 아웃함. 짐 맡기고 시저스. 플라밍고 구경
조류독감으로 플라밍고 없다.
시저스 호텔 화, 수는 애틀란티스 쇼 안한다. ㅠㅠ
애들이 다 없다면서 짜증냄.
점심으로 핫 앤 쥬시: 맛있음.
노스 아울렛 가서 쇼핑하려 했으나 안쌈. 버버리 패딩 하나 사려고 했는데 오래된 디자인은 좀 저렴하나 한국에서 사는게 낫겠음. 둘째 조던 운동화 구입. 첫째 언더아머 후드티, 둘째 타미 니트, 엄마 코치 가방 하나 사고 공항 이동
정말 안싸다. 코치만 좀 싸다.
쇼핑팁은 코치는 생일 달이면 10프로 추가 할인
타미와 타이키는 클럽 가입되어 있으면 추가할인된다.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가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총정리
맛집
1 핫앤쥬시, 2갤러거 스테이크, 3고든램지 버거
호텔 만족도
1 마스윅롯지=시그니처 앳 엠지엠, 2하얏트 플레이스 레이크 파월
인상적인 장소
1홀슈밴드, 2 앤테로프, 3그랜드캐년
스트립 볼만한 곳
1 시저스 2벨라지오 3분수쇼
라스베가스는 우리 가족과 좀 안맞아서 힘들었다. 냄새나고 복잡하고 그나마 시그니처 앳 엠지엠에서의 편안한 하루가 좋은 기억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