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앤테로프. 홀슈밴드. 라스베가스 2

셋째날 시차 적응 또 실패

아침 미국 크기의 스테이크 고기양에 놀라서 먹다가 남긴 고기와 야채로 쌈장 찹스테이크 해먹음.

5시 좀 넘어서 차로 이동하니 눈이 10센티 정도 쌓여있고 엄청 눈내림.

체크 아웃 후 눈치우고 길 트는데 한시간 소요. 애들은 군대체험이라고 좋아함. 힘들다~

큰 길은 눈치워져 있음. 주차장 빠져나가는게 젤 힘듬. 동쪽 데저트뷰 가는길 폐쇄되어 관광 실패. ㅠㅠ. 페이지 이동을 돌고돌아 재난영화 찍으며 12시반쯤 도착. 6시간 정도 걸림. 살아나온게 다행. 페이지 날씨 좋음.

하얏트 플레이스 페이지 레이크 파월 얼리체크인 비용 발생하여 짐만 맡기고

점심 버드하우스 양 너무 많고 별로. 남편이 패밀리세트 12조각이 모자른다고 더 추가해서 다 버림. 한조각 크기가 너무 큼.

2시 엔텔로프 어퍼 투어 빛은 조금 들었으나 가이드 있으니 편하다. 중2짜리가 영어 알아듣는게 신기. 3년전 la에선 하나도 못들었는데 ㅠㅠ.투자한 보람 느낌.

빛반사로 파랑색 가까이 보이는 사진. 사진기마다 조금씩 다르게 찍히는데 둘째꺼는 완전 파랑색으로 나옴.

홀슈밴드 신기 예쁘다

월마트 너무커서 다시 safeway에서 장보고

저녁 먹으러는데 이날이 일요일이라 저녁 영업하는집 적음. 또 햇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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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호텔 조식. 기대보다 맛있다. 가짓수는 적어도 맛있음.

그랜캐년 댐 전망대-

그랜캐년 댐. 전시관.비오기 시작-

파월호수. 통행료인지 입장료인지 30달러 발생하는데 오늘이 마틴 루터킹 기념일이라 공짜라고 함.

비 땜에 잠깐 보고 캐납을 걸쳐 라스베가스 이동. 마지막까지 날씨 괜찮으면 지온캐년 보려고 했으나 비 많이 ㅠㅠ.

세인트조지에서 한국인 비보이가 열었다는 컵밥으로 점심.

시그니처 앳 엠지엠 얼리 체크인 해줌.

그러나 소파베드를 침대로 변신시켜달라고 불렀는데 진짜 늦게옴.그래도 친절.

코스모폴리탄-벨라지오-트램타고 파크엠지엠 이동후- 뉴욕 뉴욕 구경후

저녁으로 갤러거 스테이크 맛있게 먹음.

로스-엠앤엠-콜라 거쳐서 숙소로 ~

코카콜라 2층은 8시 문닫음.

멀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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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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