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1

첫날

코모폴리탄숙박:20불 트릭 실패. 돈만 날림

렌트카: 신형 자동차 작동법 익히는데 시간 엄청 소요.

스트립: 패리스-베네션-팔라조-화산쇼 구경. 화려 시끄럽고 냄새 적응 안됨.

저녁 베네션 판다익스프레스: 항상 중간 이상은 함. 물가에 놀람.

월그린에서 도시락 구입

​

둘째날

시차적응 완전 실패

아침 도식라과 컵라면 먹고 캐년으로 출발

윌리엄스 주유와 장봄safeway

마스윅롯지 키친: 얼리 체크인 해줌.

점심 마스윅 롯지 피자: 딱 코스트코 피자

브라이트엔젤트레일 천천히 왕복 50분 . 아이젠 필요.

마더포인트보고 림트레일 따라야바파이 포인트 걸어감. 20분 정도 걸림. 야바파이는 아이젠 필요. 남편만 주차장 가서 차가지고 야바파이 주차장으로.

일몰보려고 호피까지 이동중 한곳에서 더내려보고

호피포인트 도착

구름 때문에 일몰실패. 눈내리기 시작. 마스윅으로 돌아가는길 벌써 허밋츠~ 길 폐쇄.

저녁 장봐온 스테이크 상추 쌈.

마그네틱 사러 그랜드플라자마켓 가는데 눈이 정말 많이 옴. 8시에 문닫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82 · 댓글 8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