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기대안하고 맛없는 라운지 음식 먹었는데 처음 타본 대한항공 비지니스석 음식 맛있네요. 엄청 후회했어요. p~ 샴페인 너무 맛있어서 4잔이나 마셨어요.
1시부터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 버티는데 배불러서 간식도 못먹고ㅠㅠ
이번 여행은 조금씩 핀트가 어긋나고 있어요.
코스모폴리탄에서 20불 트릭을 기대하고 시도했는데 방에 가보니 제일 싼 시티툼 그대로였어요.
20달러가 아까워서 내려가는길에 물어봤더니 첼시룸 수영장뷰인데 이게 좀더 나은 뷰를 준거래요. 다신 요행을 바라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스트립으로 ~
참고로 저흰 렌트카 사용못해서 두시간 걸려서 호텔 왔어요. ㅠㅠ 저희집 차가 넘 구식이라 시동도 못걸고 ㅠㅠ. 내핸드폰이 블루투스로 차안의 큰 모니터로 연결이 되는데 구글지도도 이렇게 보면돼요. 그것도 못해서 시간걸리고. 안드로이드 auto 기능?
암튼 스트립이 잘 집중이 안돼서 베니션과 미라지 화산쇼만 보고 들어왔어요.
피트니스센터는 첼시동은 빨리 닫고 블러드? 동 15층은 오래했어요.
아쉬운 첫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