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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전에 겨울에 한번 다녀오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여유있게 머물고싶어서
3일 일정으로 나이아가라 머물렀어요
쉐라톤 폴스뷰 3박 고층 폴스뷰
미국폭포 캐나다 폭포 둘다 보이는 룸으로
예약했는데 3일 내내 행복하게
호텔은 너무 깨끗하고 방도 넓어서 만족해요
조식은 호불호가 있어서 하루만 먹었는데
솔직히 가격대비 종류는 너무 적고
조식먹는 식당뷰는 폭포가 전면으로 보여서
식사내내 눈길은 폭포만 보게되네요
맛도 그닥이어서 주변에 맛집 많으니
나가서 먹었어요
호텔주변에 먹거리 놀거리도 많고
가족단위로 여행객도 많고
호텔 위치가 좋아서 만족해요
1층에 스벅 마트 기념품샵등등
편리하고요
미국측 폭포가 바로 앞이라
씨티크루즈도 도보권이라 가깝고
호텔 눈뜨면 누워서도 폭포가 보이고
행복했네요
당일치기나 하루만 머물다 가는건
너무 아쉬워서 3박했는데 3일도
시간이 순삭이네요
호텔 나눠서 예약했는데 이동하기 불편해서
한곳에서 3연박도 좋으네요
여행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맑은 하늘과
선선한 날씨 낮에는 강렬한 햇빛이 있지만
습도가 낮아서 쾌적했어요
여름옷위주에 바람막이 정도만 있으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