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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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사설 주차장에 했어요

공항주변에 사설주차장들이 많아요

주차장에 들어가면 셔틀버스가 쫄래쫄래 따라옵니다

주차된곳 넘버를 명함에 적어주시는데

복귀할때 제출하면 셔틀버스가 거기까지 픽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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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않고 정시출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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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행 델타 에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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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별로많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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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빗물이 조금씩 새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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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비상구 좌석을 배정 받았어요 저만

나머지 가족들은 꼬리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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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착륙해서 버팔로 공항에서 햄버거를 먹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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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캐나다 쉐라톤 호텔까지 우버검색을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인지 우버가 안잡혀서 택시로 이동을 했어요 기사님이 105달러 불렀는데 팁까지 해서 120불 드렸어요

이미그레이션은 차안에서 진행해요

우리여권을 기사님에게 전달하면 여권이랑 통행료지불 카드를 출입국심사관 에게 제출하면 출입국 심사관이

니네 어디서왔냐? 코리아 언제돌아갈꺼야? 뜨리데이 레러 캐나다에온걸 환영해 즐거운 여행해 하고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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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1층에 스벅에서 에스프레소 시티컵 구매했어요

관광지라서 세금이 추가로 붙더라구요 토탈 22%

캐나다는 기본 세금이 13%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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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뷰는 폭포와 관람차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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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빗속을 뚫고 유람선을 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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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많이 와서 폭포수량이 엄청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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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넘어서 까지도 환해서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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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는 마지막날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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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아래 동굴도 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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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에 만들었다니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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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조식은 IHOP 에서 먹어줍니다

T본스떼끼랑 써니싸이드업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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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팬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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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랑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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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1인당 1개씩 팬케잌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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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로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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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위 선반위는 수납공간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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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상태는 좋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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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가기전 한군데 경유해서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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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단독사고난 차량때문에 소방차가 여러대 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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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밀려서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버스터미널 빌딩인데 깨끗하고 좋았어요

2층버스도 여러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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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으로 갈아타고 스투시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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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어마어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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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대기후 입장을 했는데

옷들이 S랑 M이 없어서

애들 티셔츠만 1개씩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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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해둔 식당으로 부랴부랴 이동해서 점저를 먹었어요

토론토맥주는 밍밍하니 맛이 별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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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부터 해피아워라고해서 생굴 하프더즌 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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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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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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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아이 미디움레어를 주문했는데 레어가 나와서

다시 새거로 조리해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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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랑 트램은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절반은 되더라구요 마나님 카드찍고 들어가는데 청년 둘이 꼬리물기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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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청

월드컵 준비로 이벤트 같은거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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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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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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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는 밑에서 사진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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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스테이션 푸드코트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물갈이를해서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돈코츠라멘과 팟타이는 아작을 내놔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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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다시 나이아가라로 복귀합니다

버스 뒤에는 화장실이 있어요

갈때도 인도 여자가 버스 안에서 통화를 하면서 엄청 씨끄럽게 하더니 올때도 인도 남자가 통화를 하면서 엄청 씨끄럽게 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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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레스트룸이 아니고 워시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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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전망대 구경을 했어요

0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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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을 뜯고 싶었는데

다떨어졌다고해서 브리스킷2개랑 햄버거 버팔로윙 치킨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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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미그레이션 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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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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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날 날씨맑음 아니 뜨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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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국경통과 했어요

캐나다에서 나올때 1인당 1달러 내야해요

동전교환기 있어서 5달러 넣고 동전교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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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우의 미국배

빨강우의 캐나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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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섬도 가보고 싶었지만 애들이 걷는걸 싫어해서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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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까지는 우버를 타고 이동했어요 114.1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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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시간이 딜레이 되서 라운지에서 휴식을 하고

음료도 먹고 맥주도 한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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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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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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