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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금요일
미국에서 출발하는 보트가 열렸습니다.
maid of the mist
못탈줄 알았는데 미국쪽 페이스북에 24일 첫 오픈스케쥴
을 접하고 국경 넘어서 바로 갔죠
레인보우 브릿지 건널때도 보트타러 간다고 말했으니까요 ㅎㅎ
호텔방에서 일어나자마자 나이아가라 확인해주고
(메리어트 폴스엔스파 호텔에 머물렀습니다.
좋은뷰를 줘서 잘 즐겼어요 )
조식먹고 9시 운항여부 확인을 하고 출발하려고
지켜보니 출항!! 이게 첫배 였습니다.
15분마다 운항하는거 같았고 저희가 9시 30분배를
탔어요.
사람 진짜 없었습니다. ㅋㅋㅋ
진짜 재난체험 1티어
기념품 샵인데
보트 형상에 타고 있는
인형들 !!! 멀리서 봐야 보이는것들
강추 합니다.
캐나다쪽은 5/1일 부터 열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