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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야가라.
갔다오면 내 나이도 가서 회춘하나 싶었습니다.ㅋㅋㅋ
여튼 대부분 새벽4시출발이던데 그럼 2시부터 챙겨나가야 되고. 15년 전 1박으로 가본적도 있어서. 쌩으로 예약했습니다.
아우어버스(절대 비추) 밤 11시59분버스 타는걸 예약했으나 일방적 취소임에도 환불도 안해줬어요..무슨 지들 포인트로 줄테니 5년이내 써라..저거 타러 미국 강제로 가야되는? ㅎㅎ
부랴부랴 다시 10시50분flix플릭스?로 갔습니다. 완행인데ㅜㅜ 아침8시50분 도착요. 딱입니다. 미국서 내려 슬슬 캐나다로 넘어갔고, 대 자연을 느꼈습니다.
캐나다쪽 폭포뒤 여행 유료 약6만원 2인 했는데 실망요. 그래도 15년 전보다 사람 적어서 ㅋㅋ
뷰가 돈값 못해요.ㅋㅋ
미국 전망대가 싸고 굿입니다. 고트섬이 더 물 가까이 보여요. 빠른속도..아름다운 굉음!
밥은 대충 먹었는데 비싸요. ㅜㅜ
맛은 그럭저럭. 남겨서 포장해 왔네요.
무료 충전은 고마웠네요.
캐나다 스타벅스도 너무비싸요.카페라떼 8천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