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2박3일후기 신기한 2층 복층 룸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 & 스파,나이아가라 테이크스 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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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폴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 & 스파

Niagara Falls Marriott Fallsview Hotel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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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 시작한 뉴욕 여행중에 나이아가라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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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서 9월27일 버팔로공항으로 비행기 이동후 리프트로 레인보우브릿지로가서 육로로 캐나다들어가는 루트였습니다

버팔로 왕복 4인 1308USD로 항공권 가격은 꽤 나갔지만 버스로 이동하는 루트가 시간도 오래걸려서 비행기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버팔로에서 리프트 팁포함 68USD

돌아올때는 우버 61USD로 우버가 조금더 저렴하였네요.

항상 리프트랑 우버 비교하면서 타는 습관!

미주 국내선 JFK공항에서 델타 항공을 타니 마치 국내서 타고 제주가는 느낌이더군요.

한시간 반만에 버팔로공항 도착

버팔로 도착하여서 버팔로윙을 먹었는데 쉰맛의 소스가 적응이 안됩니다ㅎㅎ치킨은 역시 한국이 최고ㅎ

버팔로 공항에서 리프트로 레인보우브릿지 가는동안 나이아가라 이정표들이 설레게 만들구요

레인보우 브릿지 걸어들어가는 캐나다 국경길

캐리어들 뉴욕에 맏겨두고 각자 배낭하나씩 메고 다녔습니다.

캐나다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간단하였고

제일먼저 반겨주는건 월미도 감성의 타운 클리프턴힐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았습니다

놀이공원도있고 볼것들이 많았지만 언덕길에 배낭을메고 있어서 구석구석 둘러보지는 않고 빠르게 스킵해봅니다.

위고버스를 타고 도착한 숙소

체력적으로나 나이아가라에 오래계실분들은 나이아가라 패스를 구입하면 교통편까지 해결되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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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iagaraparks.com/

여기서 본인 일정에 맞는 패스권 구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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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폴스뷰 호텔 앤 스파 21층 고층룸

예약한 첫날 방은 슈페리어 폴스뷰 고층보장 545.43 CAD

예약전 알아본 바로는 19~21호 라인이 통창 같습니다.

뉴욕의 숙소보다 넓고 쾌적하여서 좋았습니다.

예약은 메리어트 어플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9월27토~28일 주말 1박

28일~29월 1박

웰컴센터에서 나이아가라패스 예약한 사람들은 패스목걸이 하늘색 랜야드를 줍니다.

그 랜야드로 위고버스와 인클라인과 같은 교통편과 각종 어트랙션들을 탈수있습니다.

랜야드는 사용후 반납없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숙소에서 보는 뷰가 참좋았습니다.

🇺🇸미국폭포와 🇨🇦캐나다폭포가 한눈에!

숙소에 짐을풀고 테이블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디너를 먹었습니다.

음식들은 보편적으로 짠편이고 필레미뇽이 맛있었습니다.

여기도 한달전에 미리예약하였는데 당일 예약은 늦은시간만 가능합니다.

먹는중에 선셋과 함께 밤이되고 폭포가 아름다운색들로 변하기 시작하여 분위기가 무르익습니다.

디저트는 양도많고 달고 좋구요!

식사를 마치고 잠시쉬다 불꽃놀이를 가까이서 보기위해 나이트크루즈를 타러갔습니다.

예약은 공홈에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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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시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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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ityexperiences.com/niagara-ca/city-cruises/niagara/?utm_source=google&utm_medium=organic&utm_campaign=niaga-city-cruises-google-li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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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폭포의 저녁모습

우비는 🇺🇸미국 파랑 🇨🇦캐나다 빨강그냥

다 다젖습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다 젖습니다!

한국에서 방수신발커버 챙겨갔는데 신발은 뽀송하게 잘지켰네요ㅎ

갈아입을옷 가방에 챙겨서 크루즈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캐나다 폭포의 모습

저녁 10시부터 5분간 불꽃놀이를 하는데 정말 원없이 터트리더군요ㅎㅎ

10시되기전 대략 1,20분전 예포로 불꽃 한발 터트리며 사람들을 모읍니다.

다들 그소리에 계속 하늘보며 기다리는데 10시 정각 1초 전후로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흠뻑 젖은상태로 미국 폭포쪽으로 배 돌리고 불꽃놀이 구경이 시작됩니다.

둘째날 일출을 보는데 폭포가 끓는물 같이 느껴집니다

둘째날 일찍 나와 오픈런으로 져니비하인드로 갔습니다.

기대보다 더 좋았던 곳이였어요!

여기서 우비는 노랑색을 줍니다만 안입어도 될정도로 물이 많이 튀진않습니다.

와이프는 나이아가라에서 져니비하인드가 제일 좋았다합니다.

여기도 나이아가라 패스에 포함되있습니다.

그다음 코스로 이번에 새로 생긴 나이아가라 테이크스 플라이트를 탑승했습니다.

기대하나도 없었는데 가족 모두 다시타고싶어했던 만큼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바람도 느껴지고 미스트처럼 물도튀기고 꽃냄새,흙냄새까지 맡게 하는 어트랙션인데 생각보다 잘만들어서 너무 좋았었네요!!

나이아가라 가시는분들은 필수코스라 생각되는데 이제 막 오픈이라 시간예약이 금방 꽉차서 도착하자마자 웰컴센터에서 예약추천드립니다.공홈에서 시간 미리정해서 표 구입도 가능합니다.

플라이트도 나이아가라 패스에 포함되있었습니다.

낮 크루즈도 탔는데 전날 밤크루즈보다 더 폭포 가까이 들어가고 싹다 젖지만 날이좋아서 옷이 금방 말라서 좋았습니다.

밤크루즈 아니고선 갈아입을옷 안챙겨도 좋을 날씨(9월28일) 였는데 앞으로는 낮크루즈도 옷들 챙겨야할 날씨일듯하네요.

둘째날 폴스뷰(Fallsview), 복층 로프트, In 로프트: 1 킹베드, 월풀

16층 999CAD

9월28일 일요일~29월요일 1박

창문이 통창이 아니라서 전날방보다 감흥이 덜하였습니다.

복층룸이 특별해서 예약했는데 다음에 간다면 일반 룸으로 갈듯합니다.

백만원의 갚어치는 못하는듯하지만 초딩아이둘은 신나서 오르락 내리락ㅎ

2층 침대에서도 보이지만 누워서는 잘안보입니다.

무지개가 보이니 더 특별한 시간의 뷰였습니다.

룸안에서 오랜시간 물멍의 시간을.

개인적으로는 너무 고층보다 저층 뷰가 더 좋은듯 합니다.

저녁먹으러 근처에 KEG 레스토랑으로갔습니다.

건물 외벽에 큼직하게 써있어서 금방 찾을수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 굿즈샵에서 산 긴팔티셔츠 만족스럽네요.

정말 뉴욕의 갤러거하우스보다 나이아가라 KEG 스테이크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나이아가라 뷰는 없는곳이지만 음식에 진심이였던곳입니다.

다시 간다면 무조건 재방문 하고싶던곳이에요.

구글지도에는 예전 폐업된곳(엠부시 힐튼)을 알려주는데 예약한 공홈사이트에서 알려주는 주소로 가야합니다!!

여기도 예약 한달전에 하였고 공홈에서 예약금없이 예약 가능합니다.

불꽃놀이는 방안에서 보는게 최고ㅎ

5분간의 불꽃놀이를 2배속으로 줄였습니다.

꽃들이 가득한 온더레이크에서 맞이하는 3일째날

아침부터 다녀오기 좋은 이쁜 동네인데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은 정말 너무많더군요ㅎ

동네 이곳저곳이 정말 예쁜곳이였습니다.

이곳저곳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기 좋은 동네입니다.

동네 구경중 들린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젤라또와 크렢을 먹었는데 당충전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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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시럽만 발라나오는 오리지널.

꽃들은 원없이 본거같아요!

마을구경을 마치고 월풀 에어로카를 타러갔는데 회오리치는 나이아가라강이 신기하구요.정말 월풀욕조같은 느낌ㅎㅎ

월풀 에어로카도 나이아가라 패스에 포함.

잠깐 왕복하는데 그게 다입니다ㅎㅎ다시돌아올때 좌우위치 바꿔줘서 자리고민할필요는 없는데 중간열 자리가 좌우 동시에 볼수있어서 좋은듯 하였습니다.

화이트 워터워크의 짧은길도 거닐어봅니다.

물소리들으며 걷는 데크길이 아주좋습니다.

화이트워터워크도 나이아가라패스에 포함입니다.

이상으로 2박3일간의 나이아가라 탐방후기를 적어봅니다.

자연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나이아가라 2박3일동안 원없이 보고 느끼고 맛보는 좋은 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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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는 캐나다에서 보는게 좋다하여 캐나다의 숙소를 잡으려는데 정보가 많지않아 예약하는게 참 어려웠습니다.

저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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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것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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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중 잠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 꼭 가져보시길바랍니다.

부족한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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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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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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