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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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나이아가라 (캐나다 쪽 숙소)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타워호텔앳폴스뷰 (The Towel Hotel)
💒 ⭐객실명(2베드) → Tower King Canadian Fallsview Room
**부킹닷컴에서 이 이름이고, 타 사이트에는 Canadian Horseshoe Falls View King room로 돼있는 것 같아요
💒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 ⭐1박요금($120) → CAD 493.49 (약 50만원) (8월말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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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미주 쪽 숙소에 대해 악평만 들었는데 기대보다 너무 좋았어요. 한국 비즈니스 호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보니 청결이 별로였다는 분도 있으신데 걱정하실 정도는 결코 아니고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에어컨도 잘 됐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워시 마련돼 있었고 치약칫솔은 없었던 것 같아요. 또 실내 슬리퍼가 따로 없어서 가져온 것으로 신었습니다 (여담으로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면 다 젖으니 꼭 슬리퍼나 크록스 챙기셔야해요)
방이 크지 않아요 그래서 한국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 방이 5-60만원이라니 싶은데 뉴욕 생각하면 선녀입니다ㅎㅎ
넓은 더블베드 있고, 그 맞은편에 선반/책상이 있구요.
옆에는 큰 창으로 밖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창 청소를 잘하시는지 엄청 깨끗하게 보였습니다ㅎㅎ
이게 방에서 보는 뷰예요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대신 동향이라 아침에 매우 뜨겁습니다ㅋㅋㅋㅋㅋ일출을 볼 수 있으면서도 눈부십니다..
누워서 보는 일출...
앉아서 보는 일출...
그리고 밤 10시(?)에 불꽃놀이 하는데 그것도 아주 잘 보여요! 저는 새벽에 비행기타고 오느라 제대로 못 보고 잤지만......친구가 행복했다고 합니다.
불꽃놀이 매일 하는거다보니 엄청 우와~~하는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잠결에 봤는데 쏘쏘했던) 그래도 구색 맞추기 정도는 됐던 것 같아요ㅎㅎㅎ
호텔 입구입니다ㅎㅎ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Falls Incline Railway (밑으로 내려가는 트램?) 안타면 나이아가라를 빙 둘러가야해요.. 근데 이건 이 숙소만의 단점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나이아가라 3번 이상 가실거면 Railway 타시는거 추천합니다.
돌아서 가면 편도 20분이라 좀 지치더라구요! 대신 크루즈 타고 돌아오니까 옷이 그새 마르는 장점이ㅋㅋㅋㅋ있었어요
**종일권이라는데 딱 그날만 되는건지, 24시간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가족이 여럿이 오시거나 체력이 약한 동행이 있다면 꼭 타시는걸 추천합니당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친절하셨고, 또 친구가 highest floor 로 요청하니 27,28층 정도가 자기 생각에는 베스트인 것 같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 제가 묵은 곳은 27층입니다! 뷰가 추천 받은대로 멋있었습니다ㅎㅎ
한국어는 아마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결제까지 다 해가면 deposit 결제하는 것 외에는 할말이 많지 않아서 괜찮으실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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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기대를 너무 안했던지라 제 개인적으로는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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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갔는데 아침•저녁은 쌀쌀하여 후드를 입었습니다. 낮에 해가 쨍쨍할 때는 여름용 얇은 가디건도 괜찮았어요. 한국 날씨보다는 한결 선선하니 꼭 겉옷을 챙기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