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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홈트립 여행사 통해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를 갔다왔어요. 아침 일찍 새벽 5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휴게소 2번을 쉬고 나서 11시 30분쯤 뷔페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 한국인과 중국인 여행객들을 위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뷔페에서 식사 후 크루즈를 타러 이동했는데 크루즈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나이아가라 폭포 경관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름 날씨에는 정말 강추입니다.
바람의 동굴도 투어를 했는데 떨어지는 폭포수를 가까이서 맞는다는 게 이런 경험은 쉽게 할 수 없는 정말 값진 추억거리였어요.
비록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버스가 크고 널찍해서 그런지 피곤하지도 않았고, 가이드님도 시원시원하게 잘 안내를 해 주셔서 인생에서 정말 좋은 추억거리 만들었어요. 투어비용을 충분히 지불하고도 남을 만큼 좋은 여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