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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폭포 저녁에 도착해서
갔던 음식점이예요.
가족 중 지인이 추천한 곳이라고
가자고해서 타코집이라고해서 따라갔어요.
실내 실외 자리가 있는데
실내 에어컨이 안나온다고해서
실외앉았어요.
저희는 초등학생2명 어른 4명이서 갔어요.
초등학생 딸은 타코 별루라고.. 숙소가서
컵라면 먹었어요.. 😂😂
쉬림프새우, 칩스 맛있었고
타코는 4가지 생선, 스테이크, 돼지고기?
등 주문했는데 3개씩 나오더라구요.
소스도 맛있었고 메뉴는 영수증 참고하세요.
타코는 대략 20~23불정도네요.
이거랑 맥주도 시키고
술을 많이 시킨듯 하네요.
3가지 나오는 칵테일도 꽤 맛있었고
저는 코로나맥주인지 알고 시킨 저것도..
괜찮았어요.
남은건 투고 해서 가져가서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칩스가 치즈소스찍어먹음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