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폭포,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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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일정으로 뉴저지에서 6시간 정도 걸려서

육로로 왔어요. 한국에서 온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네요. 저는 2달간 아이와 친척뉴저지집에 머물어서

여행보다는 일상을 보내네요. 담주부터 아이 썸머캠프가 시작되서 이번주 뭐할까? 하다

나이아가라폭포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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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호텔이고

좀 오래됐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28층인데

나이아가라폭포뷰라 잘 보였어요.

뭔가 나이아가라폭포만 봐도 기분이 업되더라구요.

사진은 룸에서 찍은 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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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그냥 요정도 ㅎㅎ 아침에 잘 먹었구요

칵테일 쿠폰이 나와서 4~6시까지 9층에서

원하는 술도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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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어없이 가족들끼리 가서 나이아가라 유람선 타고 공원걷고 기념품사고 하루를 보냈네요.

원래 파워스테이션? 발전소 보러가려고했는데

일행 중 아이가 열이나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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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많이 걷고 15,000보

나이아가라 폭포도 가득 담고왔어요.

언제다시올지 모르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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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됐길~~~

나이가라폭포는 별 생각없었는데

직접와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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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타코집도 맛있었는데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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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가고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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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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