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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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저녁비행기 타고 들어오니까
2박이지만 1박 2일 일정이었어요 ㅠ
좀 아쉽지만 후기 공유 해볼까 합니다
1. 캐나다 입국하기
- 늦은 저녁이었지만 젯블루 딜레이로 인해 10시반에 버팔로 도착
- 우버 불러서 타고( 50-60불 정도 나온듯) 40분정도 달려서 레인보우 브릿지 걸어서 갈테니 그 앞에 세워달라고했어요
- 좁은 길을 그냥 통과해서 한참 가니까 캐나다 나왔고 거기에 오피스같은데 가니까 간단한 입국심사(어디사니? 언제 갈꺼니 이정도)
- 다시 우버 잡고 호텔 the oakes 폴스뷰 잡았는데 풀북이라며 힐튼 폴스뷰 가라고함 (자주 이런다고합니다) 암튼 뭐라하고 다시이동 ㅠㅠ
2. 진짜 첫날 여행
- table rock center 걸어서 15분 거리+incline railway(one way만 구매) 해서 감
- 들어가서 behind of journey 각 29불에 티켓 구매 후 바로 보고
- 나와서 시티 크루즈 타는 곳으로 천천히 걸어가면서 구경 후 시티크루즈 바로 탔음(평일이라 안기다린듯합니다)
- 나와서 clifton hill(?) 가서 구경하며 the works 라는 햄버거집 가서 점심식사 (w버거 맛있었어요)
- 우버 불러서 whirlpool wet jet boat 타러 갔어요
- 보트는 진짜 엄청 났습니다...
(속옷, 샌들, 여유분옷, 수건 챙겨감)
- 저녁은 스카이론타워에서 밥먹었어요 200달러정도 나왔네용
3. 둘째날 온더레이크 여행
- 오전에 미리 체크아웃하고 짐맡겨놓고 퀸즈팰리스파크인가 거기 가서 위고버스랑 오렌지라인 24시간권 구매했어요 라운드트립이라 원웨이는 안판다고 하더라구요(두명이 76불 정도 준듯요)
- 그린라인 노스방향 타고 floral clock 에서 오렌지라인 갈아타고 온더레이크 도착. 가면 인포센터에서 지도랑 설명 듣다가 마을까지 무료셔틀 있대서 타고 가면서 기사님이 시어터 페스티벌, 교회, 호텔 등 설명해주셔서 유익쓰.. ㅋ
- 가서 브런치 메뉴 먹고 초코 브라우니도 사고 커피도 마시고 왔습니다
- 아기자기한 성수동 느낌에 호수가 바다처럼 커서 신기했어요
- 아이스와인 작은거 사왔어요(소품 사기 좋은듯요)
- 아이스크림 유명한데 저는 너무 추워서 안먹었습니다 ㅠ
- 돌아오니까 5시라서 다시 뉴욕가는 비행기 타야해서 나왔는데... 딜레이네요!!! 열받지만 방법이 없어 앵커바 들어와서 버팔로윙 뜯는 중입니다...
좀 후회되거나 추천하는 점들
1. table rock center에서 패키지 구매하면 위고버스 24시간이나 48시간 패스 주는데 그거 구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2. 젯트보트 타러 갈때도 굳이 우버부르는 것보다 그린라인 버스 타고 floral clock까지 가서 우버부르는게 훨씬 싸고요
3. 저는 버스 8시간 탈 자신없어서 뱅기탔는데 이렇게 딜레이 있으니 그게 그거같은 느낌 ㅠ 다음부터는 오전일찍 뱅기타고 가장 늦은 뱅기로 돌아올거같아요
4. 호텔은 무조건 캐나다 입니다!! 저는 그래도 만족했어요 10시에 너무 피곤한데 침대에서 불꽃놀이 보니까 넘 좋았습니당
5. 시티크루즈랑 월풀제트보트는 추천합니다!!
6. 미국으로 돌어갈때 1달러 안챙겨도 되요! 카드로 낼수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