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후기

저희가족은 캐나다쪽에서 2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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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공항 도착해 우버를 잡는데 유심폰 ,로밍폰 다 버벅대서 우리 시간도 많은데 버스로 가볼까?했다가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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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버스는 한번 갈아타야합니다.두시간잡지만 그것도 버스 타이밍이 맞아야 두시간입니다.갈아타는 정류장은 가깝지만 저희가족처럼 방향감각 없으면 가까운 정류장도 뱅글뱅글 돌다 버스 놓칩니다.버스놓침 다음차 20분~1시간 기다리셔야해요.구글맵에서 버스노선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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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국경을 도보로 넘고 우버 다시검색

이번에도 거리가 짧아서인지 국경을넘어서인지 우버 안잡히더라구요.왜 우리만 안잡히지?

Marriott fallsview hotel &spa까지 2km...걸어볼까?또 도전했습니다.구글에 대부분 평지란말에 속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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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구경하며 캐리어 끌고 천천히 걷다가..

이호텔 ..

언덕꼭대기에 있네요.맨몸임 모르겠는데 캐리어 끌곤 무리였어요.메리어트호텔 두개는 언덕에 있다는것.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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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호텔은 이호텔 추천합니다.고층으로...정말 멋졌어요.

2박하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다만 청결은 아쉬웠습니다.먼지가 너무 심해요.화장실 바닥에 머리카락 뭉터기..

뷰가 좋아 눈감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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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말고는 할꺼 그닥...없었습니다.

-음식점,마트 없어요.

근처 약국도 마트도 없어서 과일 한번을 못먹었어요.

조식신청을 이래서 하란거였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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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만 하는 이율 그제야 알았습니다.

그래도 하루는 푹쉬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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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날 ...

버스도전 한번해봤으니 다시해볼까?

Flixbus란걸 아침에 알게돼서 도전했습니다.한번에 공항까지 또 1인당 10$정도라 하니 혹해서..정류장을 어찌어찌 찾아서

기다리는데 12시 버스가 오질안는거예요.같이 기다리던 외국분들도 웅성웅성...15분이 지나도 안와서 놓쳤나부다하고 다음버스는 1시라 리프트 콜해서 기다리는데

20분쯤 저희앞으로 버스 지나갔어요.흑

시간많으신 분들은 일단 기다려보세요.

버스가 어디쯤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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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버스는 잘 알아보고 급하게 도전하지말것

주말엔 운행안하는 노선도있고 배차간격도 다 다르니 고려하시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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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없지만 계획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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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제가 궁금한게 미국쪽 크루즈는 주말에만 하는건지 또 우비가 캐나다랑 같은 빨간색이던데 파란우비는 보질못했어요.제가 잘못본건가요? 내용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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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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