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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는 아이 둘하고 같이 비행기로 4인 갔다왔습니다
뉴욕에서가는거라 최대한 시간 확보할려고 첫비행기에 마지막 비행기로 당일치기 했네요
전 이전에 갔다와봤기에 위치라던가 동선을 알고있는 상태라 가고싶은곳에 빠르게 이동들했단점 참고하시고 글 보시기바랍니다
1. BUF공항 도작후 이동전 경로
우버나 리프트 타기위한 이동경로
비행기에서 나오면 짐찾는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한 길이라서 어려운건없고 쭉 길따라가다보면 다음과 같은곳으로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짐찾는곳이있습니다
혹시 짐찾아야한다면 최대한빠르게 이동하는게 좋을꺼같아요
외부에서 들어올수있어서 좀 불안하더라구요 ㅋ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바로 왼쪽을보면 다음과 같은길이있습니다 이쪽으로 나가면 우버나 리프트 타는 정류장으로 바로가는길입니다 다른길도있는데 이쪽으로 가는게 가장빠릅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이 쪽길로 왼쪽에있으니 참고하세요
나가서 우버나 리프트 콜하면 금방옵니다
이날은 우버하고 리프트 비용비교했는데 리프트가 40불대라서 리프트로 이동했네요
2. 나이아가라 미국 쪽에서 레인보우브릿지로 캐나다 넘어가기
유튜브나 다른 동영상이 많아서 잘알고있겠지만
다리로 들어가기전에 간단한 경고 문구한번보시고
다리건너가다보면 이정표가있어요 경계를넘어서...
풍경한번보고
심사하는곳에도착!
그런데 줄이 은근있습니다
저기 왹쪽문은 캐나다에서 미국쪽으로 넘어올때 들어오는 문입니다 저기 안에서 1불 교환해서 25센트로 4개 넣고 나오게됩니다
암튼 심사가 가끔 오래걸리는사람이있어서 이날은 윗사진정도인데도 20분넘게 기다렸던거같네요
한국사람인경우 간단한질문 왜 들어오냐 얼마나있을꺼냐 언제돌아가냐등 물어보고 2분정도면 통과합니다
도장찍어주면 좋겠는데 안 찍어주더라구요 ㅜㅜ
도로로 넘어갈땐 찍었었는데^^;;;
아 추가해서 전 도착하자마자 건너가서 위에사진같이 캐나다넘어가는 나람이 적었는데 1시간정도 후에보보니 기다리는 줄이 꽤길었습니다 참고하세요
3.배타는것 관련
잘알겠지만 배는 파란우비와 빨간우비가있습니다
미국배냐 캐나다배냐의 차이인데
결론부터 말한다면 캐나다 배는 사람이 너무많습니다...
1층 2층모두 사람이 꽉차더군요
전 미국쪽에서 타서 한가하게 잘 탔습니다
아무래도 미끄럽기도하고 아이들이있어 혹시모르기때문에 상대적으로 한적한 미국쪽에서 탔습니다 기다리는시간도 없었구요
가격은 양쪽다 비슷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참고하시고 결정은 알아서하는걸로...^^
4.캐나다에서 미국들어오기
앞에서 얘기했듯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나오는곳은 다음 사진의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됩니다
왼쪽문의 캐나다들어갈때의 심사한곳이구요
여기들어가면
다음과같은 동전교환하는곳이있습니다
1달러있어야하고 자세히보진못했는데 캐나다 미국 달러 모두 사용할수있게 각각2개씩있었던거같네요
25센트 동전 4개있으시면 그걸 사용해도됩니다
사진이 흔들렸는데 암튼 동전넣고 게이트 지났을때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미국입국심사는 다음과같은 나이아가라 미국에서 레인보우프릿지로 넘어가는 회전철문 있는곳 옆에 있습니다
회전철문은 한방이라서 미국으로 들어갈때 그 문을사용못합니다
암튼 미국으로 들어갈때 레인보우브릿지건넌후 회전철문앞에서 왼쪽에있는 문으로 들어가면됩니다
문이 닫혀 있어서 맞나??싶긴하지만 들어가면 동일하게 질문몇개하고 여권체크후 간단하게 통과할수있습니다
질문은 비슷한질문입니다 언제왔냐 캐나다에서 뭐산거있냐 특히 육류같은거 묻습니다. 언제 왔냐 언제집에가냐 어디서묵고있냐 등등 ^^;;;
5. 버팔로 유명먹거리인 Anchor Bar 가서 버팔로윙 먹기
버팔로윙은 Anchor Bar 본점에서 먹었기에 나이아가라에있는지는 이번에가기전에 검색해서 알았고 이번에 방문해봤습니다
Anchor Bar는 본점이 확실히 분위기가 좋습니다
시나쪽이라 들렸다 먹고가기에는 좀 시간적인 제약이있어 나이아가라폭포점에서 먹는게 좋은거겉습니다 공함점은 분위기도 별로라서^^;;;
위치는 검색하면 잘 아실꺼고
입구가 길쪽이아니라 호텔하고 같이쓰는 주차장쪽 문으로 들어갑니다
앵커바 IPA 맥주 두잔
버팔로윙 20조각(소스 2종류선택 오리지널(미듐)과 매운BBQ소스)
치즈피자 스몰사이즈
WRAP1개
콜라한개 이렇게 먹었습니다
저렇게해서 가격은 100불정도
맛은 호불호가있겠지만 한국 치킨이 아니고 미국치킨이란점을 감안해서 먹으면 나름 맛납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심혈관 뇌혈관 질횐 수술이 많은지역중 버팔로가 높은지역인데 그원인이 진짜인지는알수없지만 버팔로윙이라고할장도니 나름 많이 먹는 음식입니다^^
6. 관광안내소및 퍼블릭화장실
위의 앵커바에서 나오면 작은회전로타리가 있는데 거기에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암생각없이 들어갔다 후디 하나샀는데...가격도 30불대로 나름 착합니다
무엇보다 화장실이 깨끗합니다
사람도 별로없어서 한적하구요
7.cave of the wind
이전에 제가 올린 영상도 있지만
나이아기라 폭포를 맞아볼수있는곳입니다
정말 여기가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될정도로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와이프하고 중핵생아들도 돌아다닌다고 힘들어서 안갈려는거 억지로 보라고 보냈더니
나와서 안갔으면 어쩔뻔했냐고할정도로 엄청난 경험을 할수있습니다
갠적으로 배 타는것보다 더 추천합니다
참고로 캐나다쪽에서는 내려가서 폭포 안쪽에서 보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폭포를 그냥 맞아볼수 있는곳이라...체험할 수 있는 차이가 완전 다릅니다.
가격은 21불인가?정도합니다
8.BUF공항으로 돌아가기
이게 좀 특이한데 리프트는 가격이 저렴한데 차가 잘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우버로 잡았다니 바로 와서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30불정도 더비싸서 아쉽지만 시간상 퇴근시간이고해서 빠르게 이동하기위해 우버로 선택했습니다
마무리...
비행기는 LGA - BUF 왕복 비행기였고
아침 8시10분 출발 BUF도착후 나이아가로 도착 10시경도착 비행기도 좀 빨리 출발한거같긴한데..정확하진않네요
BUF에서 LGA로이동은 7시 40분경비행기인데 비행기타고 졸아서 언제출발한지는 모르지만 8시 40분경 LGA도착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암튼 빨리왔어요^^;;;
버스나 차에서 8시간이상 소비하지않고
당일치기로 나이아가라 경험하기엔 시간적으로 나름 할꺼 다할수있습니다
당일치기 고민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추가>
시간정보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당일 움직인 타임테이블 추가합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고...
나이아가라에서는 당연히 도보로 다니기 때문에... 타임테이블 상에서는 도보로 나옵니다...^^;;;
나이아가라에서 움직인 이력도 같이 넣었는데...구글에서 이게 라인으로 연결되어서...
위에 글내용하고 같이 참고해서 보세요~~
물론 필요하신 분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