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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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발하는거라 걱정했지만
안전하게 버스 탑승 완료하고
점심 먹기 전까지 푹 잤습니다
차이니즈 뷔페가 원래 코스인데
저는 별로 안땡겨서 근처에서 먹었어요
근데 먹으신분 후기 들어보니까 맛있었다고 하셨어요!
(여깁니다)
도착한후에 걸어서 구경하다가
다시 버스 타고 이동해서
배 타러 왔습니다
티켓과 함께 인증샷도 찍어줬습니다
나이아가라는 동영상만 있고 사진은 없어서
첨부 못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자유시간에 캐나다로 넘어갑니다
팀홀튼에서 도넛과 아이스캡도 산 뒤 기념품샵 구경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돌아갔어요
인증샷한번 찍어줍니다
당일 투어라서 걱정했지만 알차게 보고 온것같아 저는 만족합니다 버스로 장시간 이동이라 걱정했지만 잠자고 일어날때마다 도착이었어서 저는 불편한거 못 느꼈어요!!
고민중이시라면 꼭 다녀오시라고 추천하면서
글 끝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