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꽉 채운 이틀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여행 갔다왔습니다!

일정은 뉴욕 밤 12시 버스 > 나이아가라 아침 9시 도착 > 1박 > 나이아가라 밤 11시 버스 > 그 다음날 아침 9시 뉴욕 도착 이었습니다!!

혼자기도 하고 젊을 때 이런 여행 해보는 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짜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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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지간한 관광지는 다 돌아봐서 후기 남깁니다!

1. 캐나다 나이아가라 & 크루즈 (폭포로 들어가는거)

- 추천. 양 국가 방향에서 모두 봤는데, 캐나다쪽이 폭포 떨어지는 모습 더 잘 보입니다!

2. 화이트워터워크

- 추천. 나이아가라 폭포 하류의 급류와 나란히 걸을 수 있음( 걸어서 15분 정도 길이)

3. 월풀카

- 추천. 생각보다 아찔. 강 한가운데를 상당히 높은 위치에서 볼 수 있음

4. 저니비하인드더펄

- 폭포 바로 옆이니 이왕 간 김에 보면 좋음.

5. 나이아가라 퓨리

- 4D 영상인데, 굳이 싶습니다 ;;

6. 더 터널

- 박물관과 지하동굴이 있는데, 지하동굴 끝에 가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음

7. 아래는 별로기도 하고 거리도 좀 있는 곳

- 버터플라이컨설버토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8. 미국쪽 나이아가라: 시간 남으면 강변 따라 조성된 산책로 보는 것도 괜찮음.

9. 트레일

-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나이아가라 절벽 아래쪽 숲길 걸을 수 있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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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아주 없으시면 1, 2, 4정도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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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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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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