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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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보스턴 -> 나이아가라 -> 토론토 순으로 이동 중입니다.
뉴욕에서 렌트해서 보스턴 여행 후 캐나다 반납하려 했더니 몇달 전 검색할 때만 해도 나오더니 한달 전 예약하려 보니 없었어요.
비행기는 공항 이동 시간도 있고 이래저래 운전하는 수고만 하면 여행일정에 렌트가 자유롭겠다 싶어 생각했는데 없어져서 당황했습니다
미여디서 버팔로공항에서 택시로 캐나다 입국 가능하단 후기를 보고 버팔로 공항 반납 검색하니 그건 가능해서 버팔로 공항 반납으로 렌트했습니다.
이정표에 렌트카 반납을 따라 가서 반납을 했습니다.
택시 탑승하는 곳은 입국장 길건너서이고, 저는 비행기는 안타고 공항 반납만 한지라 올라오니 렌터카 사무실 바로 앞이었습니다.
몇 시에 도착할지 몰라 예약은 하지 않았고, 캐나다 호텔 갈 수 있냐고 하니 sure하며 바로 택시로 갔어요.
비용은 100불로 확인하고 출발했고 카드도 가능하다지만 머니 이스 킹이라 하셔서 ㅋㅋ 현금 드렸습니다.
나이아가라 1박 후 다시 토론토 이동해야했는데요.
메가버스를 탑승하려고 계획을 세워놨는데 액티비티 하고 나니 시간이 애매하기도 하고 캐리어가 26인치 3개 기내용 1개 4개인데 허용 수화물 갯수도 무게도 모두 넘더라구요.
어차피 토론토 유니온스퀘어 도착해도 호텔 이동해야하고 비용이 드는데 싶어 우버랑 리프트 검색 해봤습니다.
우버는 250 캐나다 달러 이상이었는데 리프트는 175 가격대가 나오더라고요.
메가버스 3인이 택포 128정도인 상태에서 수화물 추가 가격이 예상 안되는 점 + 가서 또 호텔 이동해야하는 점 등을 생각해서 리프트를 불렀습니다.
근데 오셔서 아저씨가 이 돈으로는 못간다 하심;;
200 캐나다 달러 이상은 되어야지 본인은 왕복해야하고 리프트 수수료도 쎄다고 하소연 하셔서 네고 했습니다.
리프트 콜은 취소하고 미국 달러로 130드리기로요.
토론토 시내서 막혀서 호텔까지 2시간 10분쯤 걸린 거 같아요.
고생하신다 싶어 10불 더해서 미국 달러로 140드렸습니다.
저처럼 아이와 함께 이동해야하고 짐도 많으시다면 버스 미리 예약하시지 말고 우버나 리프트도 한번 조회해서 비교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바로 호텔로 들어와서 시간도 세이브되고 가격도 큰 차이가 난 것 같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