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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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월 3일 토요일 기준의 글 이니 참고바랍니다.
현재 오하이오쪽에 머무르는 중이라 나이아가라 까지 차로 3시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허츠 렌트해서 당일치기로 나이아가라를 미국에서 구경하고 캐나다 넘어가서 또 구경하고 왔습니다.
미국 > 캐나다 입국, 폭포뷰 차이 등 궁금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 간단하게 여행 후기 남깁니다.
오하이오에서 8시에 출발해서 나이아가라에 11시에 도착했구요 바로 주차하고 구경하러 갔습니다.
주차비는 10달러 줬고 하루 주차 가능한 듯 했습니다.
아래는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 뷰입니다.
말굽모양 폭포는 지금 가까이서 보는곳이 눈때문에 막혀있어요.. 거의 안보입니다 ㅜ
유람선 타고싶었는데 4월까지 안한다고합니다..
그래서 Cave of the winds라고 14달러 내면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게 있어서 가봤습니다.
그래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는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람선 타실 분들은 굳이 안가봐도 될 것 같아요
2시까지 미국에서 구경하고 버팔러윙 원조라는 Anchor
Bar에서 버팔로윙과 피자를 먹었습니다.
런치세트로 총 24달러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미국치고 상당히 저렴했어요..
맛은 딱 예상가는 맛입니다..평범해요(한국 치킨 짱)
소스가 대체로 너무 시큼해서 안찍고 그냥 먹었네요 ㅜ
점심 먹고 캐나다로 차 타고 다리넘어갔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넘어갔고 다리 끝에서 간단하게 입국심사 하더라구요..
차에 탄 인원 여권만 있으면 되고 어디 사는지, 머하러 가는지, 언제 돌아오는지 등 간단한 질문 받고 통과했습니다. 비자 확인 필요 없습니다.
차 대기줄은 한 20분 정도 기다렸던거같아요
캐나다로 넘어가서 스카이론 타워에 5달러주고 주차했습니다(캐나다 달러는 1000원정도로 미국보다 쌉니다)
주차하고 바로 캐나다 뷰 나이아가라 보러갔습니다.
그냥 캐나다가서 보세요 훨씬 생동감있고 웅장합니다..
미국은 그냥 멋있었는데 캐나다 가서 보니 계속 감탄사 연발했어요..
20달러주고 폭포 가까이서 볼 수 있는 Journey behind the falls도 가봤는데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위에서 보는걸로도 충분히 멋있었어요
사진에 한 가득 담고 눈에 한 가득 담고 5시쯤 캐나다에서 다시 미국으로 넘어갔습니다.
돌아갈때는 피스 브릿지 건너갔구요 이때도 다리 끝에서 간단하게 여권보고 입국심사 합니다.. 캐나다 입국과 비슷한 질문 받고 무난하게 다시 미국 들어와서 집에 갔습니다..
결론
나이아가라는 캐나다에서 보자!
유람선은 4월부터 한다!(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작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 짧은 여행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