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1일 나아아가라폭포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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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나이아간사폭포 다녀왔습니다.

날씨 14도정도로 약간쌀쌀하지만

비온 뒤라 청명했습니다.

11월 비수기때문인지,

무지개다리 정체시간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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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 고민햇던건..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교통수단-저는 망설임 없이 렌트카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폭포 40~50분 걸리고, 기동성이나 날씨가 쌀쌀해서 렌트카 이용을 적극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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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캐나다 국경 넘는데 절차 매우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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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 희망하시는 곳이나, 정해진곳을 이용하시고,

혹시 없으시면 인근 주변 RG.Kitchen 추천드립니다. 취향이 다를수 있으니 검색해보시고 판단~~

인근 15분거리, 가격저렴, 친절, 맛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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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1월 첫날 나이아가라폭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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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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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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