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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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나이아간사폭포 다녀왔습니다.
날씨 14도정도로 약간쌀쌀하지만
비온 뒤라 청명했습니다.
11월 비수기때문인지,
무지개다리 정체시간도 없었습니다.
가기전 고민햇던건..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교통수단-저는 망설임 없이 렌트카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폭포 40~50분 걸리고, 기동성이나 날씨가 쌀쌀해서 렌트카 이용을 적극추천드립니다.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 넘는데 절차 매우 간단합니다.
@식당 - 희망하시는 곳이나, 정해진곳을 이용하시고,
혹시 없으시면 인근 주변 RG.Kitchen 추천드립니다. 취향이 다를수 있으니 검색해보시고 판단~~
인근 15분거리, 가격저렴, 친절, 맛 좋음!
이상 11월 첫날 나이아가라폭포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