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토론토 여행의 가장 기대했던 나이아가라폭포에서 1박하고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나머지 관광 했어요
나이아가라는 정말 웅장하고 쏟아지는 물을 보고 있으면 빨려들어갈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니온 스테이션역에서 메가버스를 타고 나이아가라로 갔습니다
여기 에스컬레이터 올라가서 쭉 직진하면 버스터미널 바로 나와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숙소는 미리 폭포뷰로 예약했고 체크인을 했는데 생각보다 잘 보여서 감동
바로 나와서 산책하면서 폭포를 계속 바라 봤습니다
잠깐 비가 온 후 무지개까지!! 🌈
잠시 방에서 쉬고 있는데 무지개가 더 크고 또렸하게 보였어요 😄
그리고 밤에는 이렇게 불이 들어옵니다
방에서 쉬고 있는데 10시에 펑 소리가 나길래 창문을 봤더니 불꽃놀이가 시작됐어요!!
약 5분간 불꽃놀이가 진행됐어요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본 나이아가라폭포
미국쪽 폭포도 방에서 잘 보였습니다
체크아웃하고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가기 전 클리프턴 힐 가려고 산책 겸 걸어갔어요
숙소에서 약 20분정도 걸었어요
정말 많이 보였던 청솔모
퀸 빅토리아 공원을 지나가면서도 폭포가 보이길래 한 컷
여기 도착하자마자 놀이동산처럼 잘 꾸며놨다 생각이 들었고 밤에 오면 너무 화려했을 거 같아요 😆
메가버스 타기전에 나이아가라 폭포 다시 한번 보고
버스 타고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