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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시 캐나다폴스뷰 고층으로 예약했고 31층입니다.
200달러(택스는별도) 더 내면 폴스 두개가 다 보이는 방으로 업그레이드해준다고 했으나 안했어요
조식식당이 9층 keg스테이크하우스 인데 일찍가면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지만 일교차가 심해서그런지 물안개가 엄청나서 화재인가;; 폭포인가 싶은 뷰를 보게되네요. ( tip: 조식가시면 일단 자리부터 맡아놓고 음식받으러 들어가세요. 조식은 7시20분 전에가시구요!)
엠버시 주차장은 발렛100불 온사이트가 50불인가 70불인가 그렇고(기억이안나요,죄송해요) 오프사이트가 35불입니다. (텍스별도)
비싸니 외부주차장을 찾아봅니다. 다니다보면 주변에 올데이 10불 15불 적혀있지만 우리는 오버나잇 파킹을 해야하므로 직원에게 물어보면 오버나잇파킹은 올데이가격에서 2배정도 더 부릅니다.
일단 많이알려진 엠버시에서 가장가까운 Rodeway inn 은 8월말 다녀왔을때보니 오버나잇 15불에서 20불로 가격이 인상되었네요(카드받고 텍스별도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찾아봅니다.
조금걸어야하지만 The diplomat inn은 오버나잇 15불에 해주는데 캐나다달러현금만 받습니다. 그런데 주차가 항상가능한건 아닌건지..수목금 2박3일이었는데 수목만 주차를 하게해주고 목금은 손님받아야해서 안된다며 하루만 해줬어요. 일단 인포들어가셔서 주차가능한지 문의해보세요.
두곳모두 오버나잇파킹이 가능하고 종이에 주차가언제까지 가능한지 티켓을 써줍니다. 대시보드에 올려놓음되고 여러번 넣었다뺏다 해도되구요.
호텔과 diplomat 사이에 오버나잇 15불인곳이 한곳더있는데..다음날 차를 오전중에(11시까지) 빼줘야하는곳도 있었어요. 일단 싼간판보임 물어보셔요! 다들 잘 얘기해줍니다.
혹시 캐나다달러를 미처 못바꾸신분들은 카지노에서도 환전이 가능하고 카지노들어가기전 상가에 환전소가 따로있습니다.
이상 별거아닌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