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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집에서 묵고 지인 차로 육로로 이동해서 캐나다쪽 호텔에 머무르면서 구경했어요.
미국인과 함께 동행해서 그런지 국경통과도 어렵지 않고 금방이었네요.
단지 뉴욕에서 차로 나이아가라 가는건 진짜 멀어요 ㅠㅠ
그래도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진짜 재밌었구요.
폭포 바로 아래서 쫄딱 젖는 기분 재미납니다.
노란 우비 입고 하는 journey behind fall 역시 재밌었어요.
폭포 바로 뒤에서 보는 것도 재미나네요. 그런데 대기 시간이 크루즈보다 좀 길어서 피곤했어요.
다음 날은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 마을에 갔어요. 조용한 마을 둘러보니 타임머신 타고 온 것 같았어요.
지나가다 뮤지엄도 구경하였네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