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뷰로 가장 유명 한 엠바시 스위트는 제가 안 가 봤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하루에 힐튼 다이아몬드만 100명 가까이 와서 다이아몬드 대접이 매우 부실 하고
거의 없다 시피 하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그럼에도 뷰 하나 만 보면 엠바시가 베스트 라고 들 하십니다.
제가 올릴 사진은
그 다음으로 유명 한
Niagara Falls Marriott Fallsview Hotel & Spa
(매리엇 두 곳 중 길 하나 차이로 더 폭포 쪽, 매리엇 on the Falls 아닙니다.)
그리고
덜 유명한
Hilton Niagara Falls/Fallsview Hotel & Suites
이 두 곳을 비교 해 보겠습니다.
매리엇 고층 폭포 뷰
낮 과
밤
힐튼 고층 폭포 뷰
힐튼은 아무래도 Rainbow 다리 방향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서
캐나다 폭포 보다는 미국 폭포가 잘 보입니다.
고층 호텔이어서
방 위치에 따라서 더 비싼 방은 미국, 캐나다 폭포가 파노라마 처럼 보인다고 들었고
저도 그걸 기대하고 간 곳인데
제가 있던 방은 양 쪽 다 보이기는 했지만 그 만큼 까지는 아니었어요.
두 번 다 겨울 방문 이었어서
사진이 저 모양인데.. 여름에 가신다면 더욱 멋진 풍경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