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라델피아 2박 3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보스턴에서 필라델피아를 암트랙으로 이동하니 6시간 걸리더군요. 그 와중에 뉴욕거쳐가는 노선이라 기차에서 우연히 본 뉴욕 야경은 예뻤음

​

​

그렇게 힘들게 도착했는데 시간은 8시가 넘었고

​

버스를 놓쳐서 기다리다가 중간에 누가봐도 이 나라 사람 아닌 관광객인 저에게 말거는 사람이 생기고 무서워서 그냥 Drexel station가서 지하철 탑니다

​

wyndham philadelphia historic garden 숙소

깔끔하고 무난함. 특히 historic district안에 있어서 주요관광지 모두 걸어서 10분 이내로 다 갈 수 있음.

​

그 유명한 록키 동상 찍어주고

아트뮤지엄 티켓으로 로댕까지 가려했으나 화수 휴관

반스도 마찬가지

결국엔 근처 홀푸드 마켓가서 장봄

한정판이라던데 이번엔 참았지만 꼭 먹을거임

반스 파운데이션 앞 중고서점에서 마구 놀다가 고양이랑 쓰담쓰담하면서 중고책 삼

여기 숨겨진 보석같이 분위기 진짜 좋았음

제임스 볼드윈

필라델피아 공립도서관

무슨 궁전인 줄 엄청커요

케이팝 섹션에서 노래도 듣고 피아노도 치고 놀고

더 내려와보니 성당이 있었는데 입구에 홈리스로 보이는 분 계셔서 조금 무서웠어요

중간중간 박물관 성당 등등 시내쪽으로 쭉 이동하면서 본 건물들

드디어 city hall

공사중이던 박물관

발렌타인데이 준비에 정신없는 미국

트레이더조도 여기에 한 몫

리딩터미널 마켓에 옵니다

그 유명한 miller's twist에서 사먹음

계속 내려오면서 유명한 건물 봄

원래는 여기가려고 했는데 프레첼 맛집

버스타고 museum of american revolution 에서 theater 상영후 George Washington's tent봤어요. 잘 모르고 가서 그런지 그 텐트가 그렇게 유명한 건지 몰랐어요

숙소오면서 본 Quaker's meeting house

벤자민 프랭클린의 묘가 있다는 이 곳

historic district는 일단 이 날은 여기까지

숙소에서 먹은 프레첼인데 머스타드같은 치즈소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 기 보다 이게 미국의 맛 이랄까

다음날 아침 숙소에서 5분 걸어서 자유의 종으로 향합니다. 아침 9시 되니 종이 치더군요

독립기념관 independence hall에서 무료투어를 듣습니다

historic district에 있는 18c유적건물도 보고

Betsy Ross의 집과 elfreth's alley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벳시 로스의 집만 찍었어요

작고 아담해요

지하철역마다 보이는 pret a manger

​

미국물가는 그래도 비싸네요

필리가 뉴욕 만큼은 아니지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3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