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시내티 뮤지엄센터와 스카이칠리 방문했어요

오하이오주의 신시내티 뮤지엄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신시내티의 명물

스카이라인의 칠리와 코나를 먹었는데

뿔은라면파인 저는 칠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사람마다 기준 다름)

소스도 듬뿍, 치즈도 듬뿍

대부분의 박물관은 음식이 맛없는지라

박물관 근거리의 스카이라인 칠리를 검색하여 빠르게 먹고 갑니다~

스카이라인칠리 체인점이라 여러개 인데 여기는 주가 겹쳐있는 곳이라 켄터키로 주소가 나옵니다.

​

​

반나절 보려고 하였으나 스케일보고 아님을 짐작함..

저희는 ASTC(Asossiation of Science-Techoloy Centers) 가입

ASTC는 일종의 과학기술박물관 협약으로 근처 과학기술박물관에서 가족당 $55불(켄터키항공박물관 기준,박물관마다 다름) 가입을 하면 그 박물관과 90마일이상 떨어진 도시에 있는 과학기술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켄터키에서 가입했는데 친절하게 ASTC로 무료 입장 가능했어요~ 주차비만 6불 지불함

ex- 신시내티,시카고,샌디에이고,뉴욕 등등등(가끔 유료이용도 있으나 저렴하게) 300개 이상의 협약 기관

​

​

신시내티 뮤지엄센터에는

자연사-과학 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역사 박물관, 특별전시(홀로스터관련) 가 있었는데 초등2,4가 있어 기동력이 떨어진 저희는 12 to 5까지 자연사-과학 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만 돌았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전시가 좋아서 다음을 기약했어요~)

​

박물관 안의 그리터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카페인 한잔 수혈 후…

어린이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그뒤로는 아들은 남편담당, 딸은 내담당으로

꼼짝없이 키즈스페이스에 sowing art에 한시간 붙어있어서

사진은 없어요..

​

퀄리티 좋은 액티브한 키즈까페 느낌.

키즈스페이스도 주제를 달리하여 체험가능

​

기대이상으로 보고 체험할 거리가 많아 아이들 있는 집은 강력 추천!! 다만, 하루 종일 걸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