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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폴스에서 1박을 마치고,
버팔로 앵커바를 들렀다가 보스턴으로 향했습니다.
미국 입국에서는 JFK 공항에서보다
더 질문이 많습니다.
어디가냐, 왜가냐, 어디서왔냐,
직업이뭐냐, 술/담배/총 가지고 있냐
숙소에서 10:40에 출발,
앵커바 11:30 도착, 사람많이 없고 대기없이 착석
12:15에 보스턴 향해서 출발.
휴게소는 대충 이런 모습.
저녁 7시 40에 보스턴 호텔 도착
가족 먼저 내려주고 8시에 렌터카 반납.
보스턴 로건 공항 렌트 반납은
공항 주변에서 Rental Car Return 표지만
따라가면 됩니다.
구글맵으로 공항까지만 와서
표지 따라가시길 추천드립니다.
AVIS 도착 후 직원분들은 아무런 확인 없음.
운전석 부분에 바코드만 찍고,
돈 낼것 없으니 가도 좋다. 로 반납절차 끝.
이틀간 운행거리
910 mile (1,465 km)
주유량
40.5 gal (153.3 L)
대략 연비
9.5km/L
렌터카 반납 후 셔틀버스타고
터미널 A로 이동합니다.
공항 내 무료셔틀은 자주 오는 듯합니다.
구글맵에서 안내해준
BB버스를 찾았지만 잘 안보입니다.
Logan Express 버스를 찾아야하네요.
BB는 노선명이었습니다.
로건 익스프레스가 다양한 곳으로 향하고,
그 중에 한 노선이 BB(Back Bay)입니다.
카드 찍는 곳 없이 무료탑승입니다.
숙소는 The Revolution Hotel이고,
시간이 늦어 1층에서 저녁겸 야식을 먹습니다.
7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