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일차] 앵커바, 나이아가라 -> 보스턴, 렌트카 반납, BB버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1박을 마치고,

버팔로 앵커바를 들렀다가 보스턴으로 향했습니다.

​

미국 입국에서는 JFK 공항에서보다

더 질문이 많습니다.

​

어디가냐, 왜가냐, 어디서왔냐,

직업이뭐냐, 술/담배/총 가지고 있냐

​

​

숙소에서 10:40에 출발,

앵커바 11:30 도착, 사람많이 없고 대기없이 착석

12:15에 보스턴 향해서 출발.

​

휴게소는 대충 이런 모습.

​

저녁 7시 40에 보스턴 호텔 도착

가족 먼저 내려주고 8시에 렌터카 반납.

​

보스턴 로건 공항 렌트 반납은

공항 주변에서 Rental Car Return 표지만

따라가면 됩니다.

​

구글맵으로 공항까지만 와서

표지 따라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AVIS 도착 후 직원분들은 아무런 확인 없음.

운전석 부분에 바코드만 찍고,

돈 낼것 없으니 가도 좋다. 로 반납절차 끝.

​

이틀간 운행거리

910 mile (1,465 km)

​

주유량

40.5 gal (153.3 L)

​

대략 연비

9.5km/L

​

렌트 후

반납 전

​

렌터카 반납 후 셔틀버스타고

터미널 A로 이동합니다.

공항 내 무료셔틀은 자주 오는 듯합니다.

​

구글맵에서 안내해준

BB버스를 찾았지만 잘 안보입니다.

​

Logan Express 버스를 찾아야하네요.

BB는 노선명이었습니다.

로건 익스프레스가 다양한 곳으로 향하고,

그 중에 한 노선이 BB(Back Bay)입니다.

카드 찍는 곳 없이 무료탑승입니다.

숙소는 The Revolution Hotel이고,

시간이 늦어 1층에서 저녁겸 야식을 먹습니다.

​

7일차 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5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