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원래 Beiler's 도넛이 유명하다그래서 그거 사러갔다 나오는 길에 현지인들이 줄서있길래 뭐지? 했더니 쿠키집이더라구요. 그래서 초코칩, 화이트 마카다미아랑 직원 추천으로 블루베리 총 3개 사서 먹었는데 도넛보다 나았어요
도넛은 저한테 너무 달아서 어금니가 시릴 정도였구요. 쿠키는 달달한데 입에 달달함이 남아돌아서 목마른게 싫은데 그런거 없이 깔끔하게 맛있었어요! 나중에 또 갈수 있다면 사먹으러가고싶은데 르뱅쿠키도 먹으러가야해서 큰일이네요 ㅋㅋ 필라에도 르뱅 생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