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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준 9월 12일✨
이모할아버지가 시내구경 시켜줬어요ㅋㅋㅋㅋ
단둘이 시내 이곳저곳 돌아다녔는데 그렇게 넓진 않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였어요!!
이모할아버지가 말씀하시길
옛날 건물들을 다 뿌셔서 얼마 남지 않아서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아쉽다고 하시더라고요
근처에 있는 뮤지엄 구경했는데 피카소, 모네작품도 있고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더라고요!
지나가다 우연히 들린 곳에서 점심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한식집이었어요ㅋㅋㅋㅋ
비빔밥에 라면까지 있더라고요ㅋㅋㅋㅋ
Whole Foods Market 도 들려서 맛있는것도 잔뜩 샀어요!!
미국에서의 두번째 날은 이렇게 하트퍼드 시내를 쏙쏙 구경하면서 지냈는데 너무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