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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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외할머니와 함께 외할머니의 여동생(이모할머니)이 계신곳으로 놀러왔는데요
여기는 미국 동부 코네티컷 주 웨스트 하트퍼드 입니다!
여기는 시골 느낌이 많이 나는데 거리마다 예쁜 집들이 나열 되어있어서 너무 한가롭고 조용한 곳이예요ㅎㅎ
집 바로 앞에 Elizabath Park도 있어서 아침 조깅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여기보다 더 멋있는 곳이 이모할머니댁 이었어요!!
원래는 하트포트 시내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집이 너무 좋아서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하트포트 시내 후기는 다음 편으로 써볼께요!!!
일단 이 집은 98년, 약 100년 된 집을 리모델링 했다고 하세요!!
전체적으로 건물이 낡아서 리모델링 하는데만 6개월 걸렸다고,,
이모할머니의 감성과 아이디어가 어우러진 집이예요!!
수영장도 있고… 초반에 보면 다람쥐도 뛰어다니고,,,
근데 나중에 보니까 청솔모도 있고 토끼도 있더라고요ㅋㅋㅋㅋ
그리고 손주가 축구를 잘한다고 손주를 위한 축구연습장도 넓게 만들어놨어요!!!
댕댕이 모찌도 엄청 잘 뛰어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ㅠㅠ
건물의 1층은 공용공간이고 2층은 2세, 3세들 공간
그리고 3층이 이모할머니와 할아버지의 공간이시더라고요!
방은 많은데 개인적인 공간이라 하나하나 다 들여다보지는 못했어요!!ㅎㅎ
여긴 이모 할아버지가 일하시는 서재예요!!
수영장이 보이는 풍경과 자연광이 너무 아늑하고 포근해요ㅠ
조금 더 자세히 보자면
부엌과 식탁
모찌와 저희 할머니 등장😊
여기는 피아노가 있는 넓은 거실
손님방!!
그리고 손녀딸 방인데 9월부터 대학교 입학하면서 기숙사를 가서 없다고 이 방을 저에게 내주셨어요,,ღ
화장실도 같이 있어서 진짜 so good!!!!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영장,,, 참 이국적이예요,,
말 그대로 여기가 진짜 미국이구나,,,
어떻게 집에 수영장이?…
밤 되면 더 예쁜건 안비밀,,,,,✨
조그만 텃밭에 바질, 로즈마리 등등 키우시고
이모할머니가 요리에 잘 사용하신다고,,
음식 솜씨도 대박,,👍🏻👍🏻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찌,,ღ
사람을 진짜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고 잘 다가오고
말도 잘 듣고 짓지도 않고
엉덩이와 발바닥이 너무 귀엽고
철푸덕 엎드려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모찌!!!!
모찌에게는 사진 올려도 되냐고 허락 못 받았는데
모찌야 너가 너무 귀여워서 안올릴 수 없었어!!!!
너무 귀여워!!!!
이렇게 갑작스러운 이모할머니네 집 후기를 올려봤는데요!!
나라에 대한 여행 후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국과 다른 풍경과 삶을 지내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