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친척집이 필라델피아 애빙턴쪽이라 여기서 머물고 있어요. 필라는 후기가 많이 없어서 글 올려봐요^-^
기차늦 septa에서 운영하는 기차가 잘 되어 있어서 타고 다니고 있구요 , 거리에 따라서 5불에서 7불정도의 가격입니다.
날씨는 한국이랑 비슷했는데, 여기도 비가 오니 확 추워지네요~~
시내에서 phlash버스 타고 다니고 있는데 왠만한 명소는 다 다닐수 있고, 가격도 원데이패스가 5불이라 아주 가성비 좋아요^-^ (패밀리패스도 있었는데 성인2+아이2 에 12불이였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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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미술관 가기전에 로뎅뮤지엄이 있어서 가볼려고 들렀는데 화,수,목 휴관이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돌리셨어요. 그래도 앞에 경치가 예뻐서 사진찍기 좋아요.^-^
비가와서 운치있었던 independence hall 이였어요.
미국이 처음 독립을 선언한 곳이라 의미가 있어서 그런지 많은 미국인들이 찾고 있더라구요. 자유의 종도 이 건물 들어오기전에 볼 수 있구요. 줄을 많이 서시던데 줄을 따라 오시다보면 비춰지는 모습으로 종을 볼 수 있었어요. 한국어 설명도 있었구요.
비가와서 희뿌였네요. ㅎ
물론 다운타운에 노숙자도 있고 이상하신 분들도 좀 있긴 합니다만 , 대체적으로 사람들 다 친절하고 두리번거리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너무 겁 안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시청 건물, 러브파크, 프랭클린 인스티튜트, 미술관 건물들이 너무 예뻤어요.
다음 주에 뉴욕가는데 약간 쌀쌀하겠죠? 한적한 곳에 있다가 복잡한곳에 가니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