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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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와있는동안 독립기념일을 보내게 되어서 이런 경험도 해보네요.
여기저기서 독립기념일을 맞아 불꽃놀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코네티컷 주/뉴헤이븐에 사는 가족의 집에 머물고 있어서 집에서 가까운 이스트락에서 불꽃놀이를 보았어요.
9시~9시 반까지 불꽃놀이였는데 그보다 최소 30분은 일찍 가서 자리잡으면 좋고, 가는 길에 동네길 중 주차 가능한 곳에 주차하고 좀 걷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미국와서 주차에 어려움 많이 겪었던지라..😂)
이스트락 아래 테니스장 같은 곳과 그 옆 공터? 주차장? 등에 모두 자리 깔고 앉아서 보더라구요.
돗자리나 캠핑 의자 가져와서 앉으면 편하게 볼 수 있고, 산 위 높은 곳에서 쏘아올리기 때문에 어디 앉아도 잘 보였어요.
매년 공식적으로 이스트락에서 불꽃놀이 하는 듯 해요. 올해는 이미 지났지만, 나중에 독립기념일에 미국 여행 중이실 분들에게 정보가 될까 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중간에는 약간의 시차 두고 하나씩 올라가다가 맨마지막 피날레에서는 정말 쉬지않고 불꽃이 터져서 멋졌어요.
미국인들 틈에 껴서 불꽃놀이 같이 보고, 피날레 후 함께 박수 치고 환호해보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피날레 영상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