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필라델피아, 95번 고속도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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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는 자유의 종, 인디펜던스 센터 등

미국내에서도 학생들이 견학을 많이 오는 곳이더라구요,

저희는 인디펜던스 센터 지하주차장에 주차하여 1시간정도 빠른게 보고,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미술관은 영화 '록키'의 실베스타 스탈론이 복싱 훈련을 하며 조깅을 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록키가 서있던 곳의 스팟도 지정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곳이되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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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이 내다보이는 곳이 조지워싱턴 동상이 있고,

주차는 동상 바로앞에 15불을 주고 1시간 주차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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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잘 모르고 주차비를 지불했지만,

미술관에서 동상을 바라보며 9~10시 방향에

성당이 있는데,

그 근처엔 다들 무료 주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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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성당 구경과 무료 주차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성당 근처로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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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 Pennsylvania Ave, Philadelphia, PA 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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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뉴욕서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서 볼티모어-->월밍턴 방면으로 이동하는 95번 도로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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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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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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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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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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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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