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워싱턴에서 드디어 오늘은 보스턴을 가는날입니다 ㅎ
이날은 오전에 의회의사당을 예약했습니다.
의회의사당에 가면, 시간별로 들어가서 영상을 시청합니다. 그리고 4개그룹으로 나눠진후 가이드가 영어로 설명해줍니다. 그러나 저는 영어를 잘 못하기때문에 그냥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
의회의사당모습은 안가요....ㅜ 거기는 미리 메일을보내서 허락을 받은사람만 가능했어요ㅜ.
미국연방대법원은 그냥 들어갈수 있어요... 근데 법원하는 곳은... 못봐요. 멀리서는 작게 볼수있지만요..ㅜ.
여기도 시간마다 가이드 투어 신청하시면 가능한데.. 영어로 진행해요. 저희는 기차시간땜에 포기했어요
1달러 버스를타고, 워싱턴 유니온스테이션으로 갔어요^
근데... 암트랙 지연...ㅜ.ㅜ 저희는 12시기차였는데.. 딜레이 되었더라고요
그러나 저희앞에 11시차도 딜레이가 되어서,,,, 역은 매우 혼잡했어요.
역에는 맥도날드말고... 그냥 편의점빼고는 딱히 모 없어요.
20분정도 기다리다가 방송으로 기차언제 올지 모르니,,, 임시편을 마련했다고 11시출발할사람과 12시 출발할사람을 한번에 임시편에 다 태웠습니다.
저는 워싱턴에서 보스턴까지 표를 끓어놧었어요. 그래서 안내원에게 보스턴 가냐고 물어봣더니 간데요
원래 11시차는 뉴욕행이였거든요.
그러나 암트랙만 지연이더라고요ㅜ.ㅜ. 차라리 돈 더 주고 다른걸 탈걸.ㅜ.ㅜ
오후 3시30분 드디어 뉴욕... 근데 안내방송으로 기차에서 다 내리라고 하는겁니다... 난 보스턴 가야하는데
그래서 다시 펜스테이션...대합실..ㅜ. 안내원에게 물어보니, 보스턴갈 기차가 안왔으니 대기해라.
그러더니 암트랙가입한 메일로 3시간정도 걸린다라고 메일이 왔더라고요....
근데 보스턴가는 다른 암트랙은 그냥 재시간에 오고있더라고요... 보통 그러면 오래 지연되니 표를 변경해줘야하는데... 그런거 절대없음... 취소하고 사든지. 아니면 취소해라. 그리고 방송할때까지 대기해라...
근데.. 취소하고 다른표를 사면 가격이 몇배비싸요.. 당일이라.
결국 죽어라... 대기... 3시간만에 기차가 왔어요...
오후6시30분 드디어 보스턴가는 암트랙... 제가 타야할 기차를 탓어요
결국 보스턴에 밤11시정도에 도착했어요.
진짜 보스턴은 ... 밤에 사람잘 안돌아다녀요... 거이 사람없어요. 상점 거이 다 닫혀있고... 차만 왔다리갔다리...
저는 하이보스턴에 예약했어요
카드키를 받고 올라가면... 자리에 침대시트 이불등등을 직접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락커는 있는데.. 캐리어28인치들어가는데.. 자물쇠있어야함. 화장실겸 샤워장이 복도에 몇개정도 있어요.
그래서... 슬리퍼 가저가셔야 합니다.
5월23일 하이보스턴에서 주는 조식을 먹었어요.
아침 7시 부터 주고요. 시리얼, 빵. 베이글 주스. 커피, 우유. 사과 등이 있어요
그리고 설거지는 안해요... 그냥 갔다 놓으면 직원들이 알아서 해줘요
제가 갔을때는 약간 쌀쌀했어요. 창문밖에 사람들은 경량패딩 심하면 롱패딩도 입더라고요
오늘은 9시에 보스턴야구장 투어를 예약해서 갔고요.
생각보다 사람 적었어요. 10명정도... 예약안하고 가셔도 1시간에 1번씩하니 맞춰서 가시면 될듯해요
야구장 그냥 한바퀴 다돌고. 그냥 야구장에 대해 설명해줘요. 그리고 카메라로 사진찍어주는데 나중에 사셔도 되고, 안사샤도 되요. 사게되면 사진2장과 팜플렛 그리고 qr코드로 핸폰으로 다운받게 해줍니다.
보스턴 열심히 이곳저곳 다녓어요
그중에 퍼블릭가든이 제일 좋았어요. ㅎ
보스턴에 프래센셜타워에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갔는데... 현재 공사중이라 6월중순이나 7월에 오픈해요... 그래서 매우 아쉬웠어요... 저는 어딜가든 전망대가는데...ㅜ.ㅜ.
하버드대갔는데... 졸업식하는날이더라고요.. 졸업식 구경하고,,, 도서관은 입구만 사진... 안에못들어가요
하버드 동상 대기줄은 조금 있어요.....
그래서 결국 Charles River Esplanade갔어요. 정말 여기 개추천... 보스턴 가시면 꼭 가보세요
산책하기 좋고... 일몰. 야경보기 딱 좋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보스턴에서 여기가 가장 좋았어요.. 나머지는 그냥.... 그랫어요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저는 보스턴은 당일치기해도 무방할듯...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랍스타 샌드위치는... 그냥... 한국에서 파는거랑 조금 비슷햇어요... 크게 몬가 느끼지를 못했어요
그러나 크램차우더는 맛있어요. 한국과는 정말 달라요... 맛도 깊고,,, 한국은 조미료 맛이 많이 낫는데...
여기거는 그런걸 못느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