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29 오후에 한국에 들어온 한국인입니다.
저는 5/19부터 5/29까지 미국동부 여행 했어요....
제가 중간에 글을 좀 올리긴했지만 후기를 적을게요
저희 일정은
5/19아시아나 야간편타고
뉴욕 5/19 저녁입국
5/20 새벽3시 암트랙타고 바로 워싱턴이동
5/22 점심에 암트랙타고 워싱턴에서 보스턴으로 이동
5/23 보스턴구경
5/24 보스턴에서 오전에타서 뉴욕이동
5/24부터 29까지 뉴욕일정이었습니다.
원래 워싱턴이나 보스턴 인으로 잡았는데. 암트랙 보스턴에서 워싱턴까지 가는 야간편도 갑자기 없어지고, 비행기도 직항보다 거이 20~30이 더 비용이 발생하여 그냥 뉴욕직항했어요
뉴욕에 저녁10시 넘어서 착륙하여, 입국심사줄은 별로 없고, 질문은 2~3개하고, 짐찾고 나니 저녁11시30분...정도 였어요
그리고 1터미널에서 에어트래인 운행안해서, 바로 밖으로 나가면 오른쪽에 셔틀버스타는데 있어요. 거기서 직원들한테 자메이카역 말하면 어던거 타라고 알려줘요. 어차피 유럽인등등 셔틀타는사람 있어서 같이타면되요
보통 8터미널가는데, 저희는 기사가 자동차렌트하는곳에서 내려서 타라고 했어요
그리고, 렌트카샵에서 자메이카역까지 1정거장이었어요
자메이카역 오니깐 약 12시정도 였어요. 블로그보면 나갈때 에어트레인 모 끓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냥 오픈해서 가라고 했어요. 참고로 에어트래인 그냥 약15분에 1대라고 생각하면 되요... 주말이랑 야간에는.. 평일 피크는 약10분에 1대니.. 시간잡으실때 약15분에 1대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메트로 카드를 했어요. 어차피 7일짜리 있는데.. 저희는 워싱턴이랑 보스턴갈거라..
트래블월렛있으신분은 그냥... 사지마세요. 카드로 가능해요
지하철은 구글로 위치찍고 가셔야 해요... 꼭~!!!!
미국 지하철어플 그딴거 필요없어요. 구글이 짱이에요
같은자리에 여러대가와서... 해깔리고. 익스프레스도 있고 해서 어떤역은 스고, 어디는 안스고해서 매우매우 복잡...
밤12시에 파랑색E를타고 팬스테이션까지 갔어요. 저희는 일부러 유럽인들이 많은쪽에가서 같이 탓어요...
근데.. 그시간에 사람이 많이 없어요.ㅜ.ㅜ
그래서 이상한 미국인 많아요.
그냥 타자마자 의자에 완전침대같이 자는인간... 노래그냥 틀어놓고 춤추거나, 콜라1캔들고 전자담배피는 인간등등 봣어요,,,, 그러나 저희한테 무관심...
펜스테이션 내릴때 구글에서 어디출구로 나가라는데,,, 찾기 짜증나면 그냥 아무데나 나가서 신호등 건느세요...
그거 찾는것도 짜증나요... 계속 왔던데 아니면
뉴욕 지하철은 어딜가든2.75달러에요
한정거장을 가도2.75, 엄청멀리가도2.75 버스도M이라고 적혀있어요 그것도 2.75 멀리가도2.75 1정거장가도 2.75
그러니, 그냥 7 데이권으로 끓으세요. 왜냐면 저희는 뉴욕 제대로인게 3.5일인데... 7데이가 33달러에요
12번 타면... 메트로7일 요금 나와요. 숙소가 샌트럴 파크 근처여서 12번 넘더라고요...
펜스테이션 내려서 암트랙타는데 갔는데... 가는게 지옥이었어요.. 저한테는
대마냄새, 겁나드럽고 길바닥. 새벽1시좀 안됫는데 차 겁나 막히고, 각종냄새... 노숙자 등등
그러나,, 혼자가 아닌 2명이면 괜찮... 왜냐 이동하는사람이 좀 있어요^^ 차도 많고
길거리 음식파는 차들고 많아서...
펜스테이션 암트랙 타는데 가면 모여있는 곳있어요. 일명 암트랙이용자 모이는곳... 티켓보여준 안에 들어가서 핸폰충전하고 할거 하면 되요.
자기가 가는 기차보딩은 출발 10분전에 화면에 몇번 게이트라고 떠요
그면... 직원이 게이트 앞에 서서 줄을 쭉쭉 새웁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타러가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그리고 비즈니스권 않끓으신분 제외한 나머지분들이 비즈니스칸 뺀 아무칸에 탑니다.
그리고 자기가 맘에 드는장소 가서 짐 올리고 뻐기면 끝.. 그게 내자리에요
토요일 새벽이라 사람 좀 있어요. 저희는 28인치케리어2개였는데.. 다 선반위에 올렷고요.
귀찮으시면 기차입구에 놓을자리있고,,, 자전거 자물쇠로 채워두셔도 되요
캐리어 무거우면 옆에 사람들한테 도와달라면 도와줍니다.
그리고 카페칸있는데 저희는 타기전에 과자랑 물삿어요.ㅎ 물은 3달러 좀 안되요 넘는것도 있고요.
그리고 내리전에 승무원이 전역에서 말해줘요. 방송나오고, 화면같은거 없어요. 그냥 영어로 듣거나, 아니면 보통 암트랙 도착시간 종이에 있으니 그거 얼추 맞춰서 알람해놓으세요
기차전역에서 다음역까지 얼마나 걸린다고 말은 하는데,,, 이게 방송이다보니 몬개소리인지 모르겟어요
워싱턴역 아침7시에 내려서 바로옆 메트로역가서 메트로카드 사고, 버스타고 듀오노메드라는 게스트하루스에서 지냇어요... 아침에 짐도 맞길수 있어서.. 짐을 던지고,,, 걸어다녓는데.. 매우 짱이였어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조용하고, 약간 안개도 살짝있고,, 시골동내느낌이었어요. 몇몇카페연데 아무데나 들가서 커피시켯어요 보통 라떼5달러 정도하더라고요... 미국물가로는
그리고 열심히 돌아다녓어요... 근데 오시기전에 동선잘짜시면 매우 편해요. 저희는 어디어디 갈거다만 정해서 왔던길 또가고 건물한바퀴 돌고,,, 쇼좀 했어요
의회도서관 예약해서 들어갔는데.. 겁나 좋아요... 급 추천~!!!!
워싱턴에서 저희는 의회도서관, 의회의사당, 워싱턴 기념탑, 국립항공우주박물관 예약햇어요. 참고로,,,, 백악관은 실패
주말이라서 그런지,,, 도로통재하고 행사 많이하고 그래요
그리고,,, 역에서 약간씩 다 떨어져 있어요.. 열심히 걸어다녀야 하니... 썬크림, 마실거, 체력 필수에요
의사당에서 링컨기념관까지 거리 어마어마 합니다.
주말이라 체인점 아닌 식당은 구글에 9시부터 22시여도 브레이크 타임 있는가게 있으니,, 2시이후에는 피하세요.
저희는 30분 걸어갔는데...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주말에 허탕첫어요
그리고 유명건물이나 공원근처에 물체우는곳 있는데.. 맛은 별로에요... 돈 아낄거면 추천해요
워싱턴만 그런지 모르겟지만,, 목이 너무너무 말라서 콜라를 먹고 싶은데.. 마트에 갔는데 안파는곳도 있어요.
마트마다 천지차이에요... 물어봣는데 7일레븐 가라했어요
물사고싶으시면 기념품샵가도 물같은거 팔아요... 굳이 마트 힘들게 가지마시고,,, 기념품샵에 가세요
그리고 세계대전 2차기념비 가면.. 발 물에 담굴수 있어요... 더울때 거기가면 천국이에요.... 발딱을거 모 챙겨가세요
워싱턴 2일좀 넘게 있엇는데.. 관광객 겁나 많고요... 볼거 겁남 많아요.. 미리미리 예약하세요~!! 그래야 몸이 편합니다.
그리고... 게하나 호스텔 가실분은 무조건 슬리퍼 가저가세요...
워싱턴 매우 추천드립니다. 평일은 잘 모르겟고,,, 주말에는 그냥 열심히 운동하는 현지인들, 여러행사, 어딜가든 심하게 붐비지 않고,,, 날씨가 겁나 좋아요... 더워서... 깜뎅이 됫어요ㅜ.ㅜ.
*** 워싱턴 팁****
열심히 걸어다녀야 하니... 체력비축.
예약할거 미리하면 매우 편함.. 예약없이 못가는곳 좀 있으니.. 미리미리 예약
동선 잘짜면 체력 겁나 아낄수 있음
아침7-8시 나와도 조용하고 걸을만함. 그리고 관광객 8시 좀 넘으면 슬슬나오기 시작
주말에 가면 여러행사해서 도로통제도 많이함.. 그래서 신호상관없어서 다니기 편함
역이랑 관광지 좀 멀음. 버스도... 가까운곳도 잇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