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번째 여행기는 사바나1편

이번 여행은 사바나 여행 목요일날 주말 근무가 취소됬다는 얘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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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어딜갈지 정하다가 우리의 현대가 사바나에 공장을 짓는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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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얼마나 지어졌는지 볼겸 사바나를 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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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근무시간은 오후2:30~밤10:30 보통 퇴근하고 새벽 6시에 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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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 일어난다음 사바나까지 집에서 5시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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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토요일은 날리고 일요일에 구경하고 오는게 너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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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밤 10시반에 바로 출발 새벽 차에서 좀 자고 새벽구터 구경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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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내 운전을 하고 처음 도착한곳은 이곳

주차한 곳과 진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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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syth Park라는곳으로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있는 공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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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방이 street parking할수 있는곳이 많아서 차는 그냥 세워두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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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간날을 flee market 을 하는 날이라 차가 꽉차서 멀리 세워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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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미리 쓸 내용 스포일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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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니라 영상을 잘 못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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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대고 공원 시작되는 입구에 배터리가 나가서 공원 동영상을 찍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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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하는동안 이런 가게가 있어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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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쿠키 같은걸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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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이런 식료품들을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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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원 입구 공원 입구에는 이런 동상으로 입구가 시작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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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공원으로 들어갔는데 빽빽하게 테이블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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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위해 폰 충전하는동안 너무 많이 철수 해서 너무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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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400달러랬는데 장난치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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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격은 아직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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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철수하면서 팝콘 4개가 안팔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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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주길래 하나 받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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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길이 있고 양옆으로는 이렇게 넓은 초원?평원?이 펼쳐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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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누워있고 아이들이 공차고 뛰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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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로 중간쯤 갔을까 분수대가 하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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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있는 사진은 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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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대한 분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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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 사진은 이렇드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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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르더라구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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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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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원을 지나 리버쪽으로 가면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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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목에 보이는 건물들중 이쁜것들을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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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편은 Forsyth Park에 관한것으로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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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파크에서 리버까지 쓸 예정이에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3-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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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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