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륙횡단 중입니다. 미국에서 운전이란?!

21살, 운전경험은 대구에서 할머니집까지 자주

군에서 1년간 서울에서 운전경험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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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유

-> 차 받자마자 차량정보 확인해서 탱크확인하시면 주유가 쉬워요. 저는 포드 엣지였고 풀탱크가 60L 이어서

큰 눈금 2개를 1칸으로 보고 총 4칸이어서 1칸당 15L

1갤런에 3.3L이니 대략 4~5로 보고 1갤런에 주 별로 가격 계산해서 1칸 넣는데 "$15달러 들어가겠다" 짐작가능해요

실제로 넣으면 1칸 더 들어가거나 조금 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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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나 카운터 계산은 펌프 번호보고 카운터에서

"Number 2, $20 plz" 하시면 그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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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전

-> 제 기준, 뉴욕이나 LA같은 대도시 제외하면

저는 모든 운전자들이 100% 양보해줬어요

대도시도 물론 양보 다 해주는데 신경쓸게 많아서 제외라고 했어요! 고속도로 램프 진입할때도 차들이 다 2 -> 1차로로 저 진입하라고 계속 비켜줘서 감동...

미국에서 1시간 차 몰다보면 한국이 운전에 각박하구나 라는걸 느끼실겁니다.

No turn on red, Only left , Stop 이런것만 잘 보시고

Ped Xing인가 그거는 보행자들이 자주 지나가니깐 유의해라

빨간불이 계속 깜빡이면 그게 STOP 사인이니깐 스탑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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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사인 밑에 All way였나 그거 있으면 모든 차선이 스탑이니 먼저 온 순서대로 하면되고 그게 없으면 제 차선만 스탑이니 다 보내고 가시면 되요 ( 100%는 아니더라고요, 잘 확인 하셔야할거같아요)

순서가 애매하면, 상대차량 보고있으면 먼저 가라고 손짓 하거나 아니면 제가 먼저 가라고 손짓하면 되요

그럼 고맙다고 손 슬쩍 올리거나, 상대가 올려주거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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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way lane은 유튜브 조금 보시면 금방 이해하실거고

중앙선 있어도 매장에서 바로 좌회전도 하더라고요 금지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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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100% 보행자 우선이라 보행자가 건너려는 눈치가 보이면 무조건 멈추시면 되고 제가 본 90% 이상은 어떤 일이든 무조건 보행자 보이면 멈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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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행자의 시점에서, 내가 건너려할때 상대차가 멈춰줬으면 고개 살짝 끄덕이던가 손으로 고맙다고 살짝 들어주면 되요

이건 안 하는 사람도 꽤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고있고

서로 기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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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많은데 기억날때마다 업로드할게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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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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