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이라 문 연 식당이 거의 없었어요.
관광객으로 북적였을 몬터레이. 오늘은 매우 한산했어요~아쿠아리움도 문닫고 문 연 식당 한곳 있어서 피쉬앤칩스~
러버스포인트 이동..
카멜바이더씨도 문 연 상점이 거의 없었어요. 또르르 ㅠ 식당들도 비싼 할리데이 메뉴만 팔고 ㅠㅠ 그치만 아기자기함을 느낄 수 있었던 마을이었어요♡
1번국도 타고 빅스비 다리까지..더 내려가고팠지만 서둘러 이동해야하고 1번 중간이 끊겨서 아쉬움에 돌아올 수 밖에 없었어요. 광활한 대자연에 시간만 있다면 충분히 즐기고싶었는데 ㅠㅠ
서부 자동차투어는 꼭 해볼만 한 가치가 있어요.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하고 자연을 느끼고 싶으심 강추합니다!!
내일은 솔뱅 산타바바라 거쳐서 LA갑니다!